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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83cm가 되었다는 95년생 여자 모델 켄달 제너

|2013.04.22 17:32
조회 236,510 |추천 86

올해 미국나이로 17살밖에 안된 95년생 모델 켄달 제너

키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란다고 하는데 이제 183cm가 되었다고 함ㄷㄷ

 

 

 

 

 

 

 

 

 

최근 친구들이랑 말리부에서 쇼핑하고 나오는 파파라치가 찍혔는데

몸매가 초현실임ㄷㄷㄷㄷㄷㄷ

 

 

 

 

 

 

 

 

 

 

재력과 미모를 모두 겸비한데다가 모델 커리어까지 차곡차곡....

요즘 팔자 얘기 나오면 다들 켄달 제너 얘기 한번씩은 하죠ㅠㅠ

 

 

 

 

 

 

 

 

 

 

흔한 95년생의 몸매...

 

 

 

 

 

 

 

 

 

 

우리나라에서는 칸예 여친으로 유명한 킴 카다시안의 여동생이기도 함

모태 부자...

 

 

 

 

 

 

 

 

 

 

 

몸매도 상위권....ㅜ.ㅜ...

 

 

 

 

 

 

 

 

 

 

 

힙업도 집안 내력인가ㅠㅠㅠㅠ

 

 

 

 

 

 

 

 

 

 

 

아... 너의 인생이 부럽구나...

 

 

추천수86
반대수3
베플00|2013.04.22 20:22
와.. 몸매봐 저 머리에한 끈? 내가하면 수박들때 쓰는 끈이라고햇겟지..
베플숭악이|2013.04.23 10:07
너 덩크 할수 있어?
베플ㄱㄱ|2013.04.24 10:05
일반인도 걸그룹주사 맞아서 이렇게 됐다더만,, 이제는 돈만 있음 연예인몸매 다 됨. 하지만 우리는 추천 누르면 그냥 이런 몸매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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