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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자수성가한 최고 부자 여성 Top10

|2013.04.22 18:08
조회 19,985 |추천 50

 

 

 

 

 

 

미국 CBS방송이 2012년 9월 20일에 발표한 미국에서 자수성가한 부자 여성 상위 10명이다.

이것은 포브스가 발표한 ‘2012년 미국 400대 부자’ 명단을 인용해 발표한 자료이다.

 

 

 

 

 

 

 

 

공동 9위 멕 휘트먼 (Meg Whitman)


나이 : 57세

 

직업 : 이베이 전 최고경영자, 휴렛패커드 최고경영자

 

2012년 9월 기준 총 자산 : 17억 달러 (1조 8,989억 원)

 

 

 

 

 

 

 

공동 9위 주디 포크너 (Judy Faulkner)

 

나이 : 69세

 

직업 : 에픽 시스템 설립자, 최고경영자

 

2012년 9월 기준 총 자산 : 17억 달러 (1조 8,989억 원)

 

1979년 주디 포크너는 의료 소프트웨어 회사인 에픽 시스템을 설립하였다.

 

 

 

 

 

 

 

 8위 페기 청 (Peggy Cherng)

 

직업 : 팬더 익스프레스 레스토랑 그룹 설립자

 

2012년 9월 기준 총 자산 : 20억 달러 (2조 2,340억 원)

 

중국 이민자인 페기 청은 남편 앤드류 청과 함께

1966년에 미국으로 와서 팬더 레스토랑 체인을 설립하였다.

 

 


 

 

 

 7위 린다 레스닉 (Lynda Resnick)

 

나이 : 69세

 

직업 : 프랭클린 민트 설립자, 레스닉 지주회사 운영

 

2012년 9월 기준 총 자산 : 22억 달러 (2조 4,574억 원)

 

 

 


 

 

공동 5위 오프라 윈프리 (Oprah Winfrey)

 

나이 : 59세

 

직업 : 방송인

 

2012년 9월 기준 총 자산 : 27억 달러 (3조 159억 원)

 

미국의 유일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억만장자인 오프라 윈프리는

텔레비전 시대를 여는데 큰 기틀을 마련했다.

 

 

 

 

 

 

 

공동 5위 마리안 일리치 (Marian Ilitch)

 

나이 : 80세

 

직업 : 리틀 시저스 피자 체인 설립자

 

2012년 9월 기준 총 자산 : 27억 달러 (3조 159억 원)

 

마리안 일리치와 남편 마이클 일리치는 1959년에 리틀 시저스 피자가게를 개업하였다.

현재 리틀 시저스는 2,000개 이상의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다.

 

 

 

 

 


 

 

 공동 3위 다이앤 헨드릭스 (Diane Hendricks)

 

나이 : 66세

 

직업 : ABC Supply 설립자, 회장

 

2012년 9월 기준 총 자산 : 29억 달러 (3조 2,393억 원)

 

다이앤 헨드릭스는 사망한 남편 케네스와 함께 ABC Supply의 공동 설립자다.

 

 

 

 

 

 

공동 3위 도리스 피셔 (Doris Fisher)

 

나이 : 79세

 

직업 : 갭 (Gap) 이사

 

2012년 9월 기준 총 자산 : 29억 달러 (3조 2,393억 원)

 

도리스 피셔와 사망한 남편 도널드는 1969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갭 (Gap)를 설립하였다.

갭 (Gap)은 전 세계에서 3,0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위 게일 쿡 (Gayle Cook)

 

나이 : 79세

 

직업 : 쿡 그룹 설립자

 

2012년 9월 기준 총 자산 : 37억 달러 (4조 1,329억 원)

 

게일 쿡와 사망한 남편 윌리엄 쿡은 1963년에 인디애나에있는 의료 기기 회사 쿡 그룹을 설립했다.

 

 

 

 

 

 

 
1위 장진숙 (Jin Sook Chang)

 

국적 : 미국 (대한민국 부산 출생)

 

직업 : 포에버21 최고상품기획자

 

2012년 9월 기준 총 자산 : 45억 달러 (5조 265억 원)

 

대한민국 부산 출신인 장진숙씨는 1981년 미국으로 건너가 남편과 함께 접시 닦기와 사무실 청소,


미용실 보조 등 궂은일을 억척스럽게 하면서 돈을 모아

1984년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 옷가게를 열었다.

 

‘포에버21’은 현재 전 세계에 500여 개 매장에 직원 3만4000여 명을 두고
연 매출 40억 달러 (4조 4,680억 원)를 올리는 세계적인 패스트패션 업체로 성장했다.

 

패스트패션은 제조업자가 제조 유통 판매를 모두 담당해 2, 3주에 한 번씩 빠르게 저가 상품을 공급하는 시스템을 뜻한다.

 

 

 

 

 

 

 

 

 

 

※출처 : 포브스, 미국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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