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우리나라처럼 남의 외모, 몸매갖다가 뭐라하는 나라도 없을듯... 어느나라나 외모지상주의는 있기마련이지만 이쁜것을 더 선호할지언정 못생기고 뚱뚱하다고 다른사람을 무시하거나 욕하진 않음. 남의일이고 자신한테 피해주지 않으니까. 솔직히 159에 53키로 정상몸무게고 날씬한편인데 주위에서 60키로같다고 뭐라고한 사람들 생각이 이해가 안간다. 도대체 얼마나 말라비틀어져야 날씬하다고 하는건지... 참; 이제 44사이즈가 마른거고 55사이즈가 날씬하다고하는 수준이니 원..... 에휴
베플20대|2013.04.23 06:47
아 정말 진지하게 물어보는건데 159에 53이 그렇게 다이어트를 절실히 해야되는 몸무게임? 진심 사진으로 봐서는 날씬해보이는데? 사람마다 날씬의 기준은 물론 다 다르겠지만 솔직히 통통으로도 안보이고 딱 보기좋음. 대체 얼마나 삐적꼴아야 이쁜몸매인건지 한국사람들 정말 이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