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멋모르고 유행타는옷 마구마구 사들였어요..
그해만 입고 버리게되었죠..ㅠㅠ
그뒤로 옷살때 제일 1순위가 유행탈까 안탈까의 기준으로 구입했어요..
대부분 무난한거로..
아래 바지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바지가 아마 2011년쯤 나왔던거로 기억해요)
유행탈꺼같아서 안샀어요..
근데 편하게 아무거나 받쳐입기 편할꺼같아서 살까말까 고민되는데
이거 살까요? 어떻게 생각해요 다들?
어릴땐 멋모르고 유행타는옷 마구마구 사들였어요..
그해만 입고 버리게되었죠..ㅠㅠ
그뒤로 옷살때 제일 1순위가 유행탈까 안탈까의 기준으로 구입했어요..
대부분 무난한거로..
아래 바지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바지가 아마 2011년쯤 나왔던거로 기억해요)
유행탈꺼같아서 안샀어요..
근데 편하게 아무거나 받쳐입기 편할꺼같아서 살까말까 고민되는데
이거 살까요? 어떻게 생각해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