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부터 기대되는 올 여름 블록버스터!
<맨 오브 스틸> <퍼시픽 림>
이 두 영화는 스토리와 재미는 물론!
제작진의 화려함을 보여주는 영화임에 분명하다.
<맨 오브 스틸>
<다크 나이트>시리즈의 크리스토퍼 놀란의 제작과 각본을 담당!
<300>의 잭스나이더가 메가폰을 잡은....
새로운 수퍼맨으로 창조 될 <맨 오브 스틸> 그리고,
남자의 야성미가 묻어났던 <300>의 후속작!
<300:제국의 부활>도 8월에 개봉예정이라고 합니다!
잭 스나이더의 독창적인 영상미와 놀란의 차별화된 메시지와 스케일을 보여주는
이 두 감독이 만났으니 반응이 엄청나던데,
얼마 전에 <맨 오브 스틸> 2차 예고편을 보니 새로워진 히어로가 등장할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드네요!
크립톤 행성의 파괴로 지구로 보내진 켄트
지구로 보내진 켄트는 우연하게 자신의 놀라운 능력을 발견하죠!
평범한 삶을 꿈꾸던 켄트는 고민 끝에 결심합니다.
위협받는 지구를 구하겠다고!
하지만, 크립톤 행성의 파괴로 지구 땅을 밟게 되는 조드장군은
켄트를 찾기 위해 지구를 쑥대밭으로 만들죠.
조드장군의 위협에 대적하는 켄트는
지구침략의 원인으로 주목 받게되는데....
우리가 생각해왔던 수퍼맨의 틀을 깰 <맨 오브 스틸>
6월13일이 벌써 부터 기대되네요!
<퍼시픽 림>
<헬보이> <블레이드> <판의 미로> 이 3 작품의 공통점은!?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작품이죠!
독창적이면서도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길예르모 감독은
어떤 블록버스터와도 비교 불가한 엄청난 스케일의 <퍼시픽 림>의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퍼시픽 림>은 1차 예고편만 봐도 기존에
SF 블록버스터와 비교가 안된다는 걸 알수 있겠더라구요!
2025년 배경으로 지구를 파괴하는 외계괴물 '카이주'
지구연합군인 범태평양연합방어군의 대응
외계괴물에 맞서는 거대로봇 '예거'
외계괴물의 공격에
지구를 지키키 위한 거대한 싸움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호주 세계 5개국 거대로봇들이 등장한다고 하니.
그 야말로 거대 블록버스터라고 할만 하지 않을까요?
외계괴물 VS 거대로봇과의 한판 승부는 7월 11일 확인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올 여름 BIG 2 블록버스터 <맨 오브 스틸> <퍼시픽 림>
두 예고편을 한번에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