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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의 웹툰 원작 영화 흥행 열풍! <이끼>부터 <은밀하게 위대하게>까지!!

상구 |2013.04.24 10:44
조회 74 |추천 0

충무로에 계속되는

웹툰 원작 영화 열풍!!

 

탄탄한 스토리, 인기, 화제성 등이 보장되어 있지만

각색과 캐릭터 싱크로율 등

여러가지 고려할 점도 많은 웹툰 영화화!

 

수많은 웹툰 원작 영화들 중

흥행작 & 기대되는 개봉 예정작까지 주욱~알아보자 + +

 

 

 

 

 

<이끼>

 이 곳 이 사람들 도대체 무엇인가?!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왔던 해국(박해일 분)은 20년간 의절한 채 지내온 아버지 유목형(허준호 분)의 부고 소식에 아버지가 거처해 온 시골 마을을 찾는다.

그런데 오늘 처음 해국을 본 마을 사람들은 하나같이 해국을 이유 없이 경계하고 불편한 눈빛을 던지는데...

 아버지의 장례를 마치고 마련된 저녁식사 자리. 마치 해국이 떠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것 같은 마을사람들에게 해국은

`서울로 떠나지 않고 이 곳에 남아 살겠노라` 선언을 한다. 순간, 마을 사람들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감돌고,

이들 중심에 묵묵히 있던 이장(정재영 분)은 그러라며 해국의 정착을 허한다.

 이장 천용덕의 말 한마디에 금세 태도가 돌변하는 마을사람들. 겉보기에는 평범한 시골 노인 같지만, 섬뜩한 카리스마로 마을의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듯한

이장과 그를 신처럼 따르는 마을 사람들. 해국은 이곳 이 사람들이 모두 의심스럽기만 한데...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강우석 감독의 영화 <이끼>!!

 

 

 

 

영화화 소식에 팬들은 '류해국은 무조건 박해일이여야 한다!!' 며 강력주장

 

 

 

 

 

정말로 박해일이 주인공 류해국 역에 캐스팅!!

그만큼 대박 싱크로율 보장했던 영화화 + +

 

 

 

 

 

물론 주인공 류해국만큼이나 중요한 인물인 이장 역에

배우 정재영이 노인 분장을 한다 하여 읭...? 하고 걱정했지만

막상 영화를 보니 자연스러운 분장에 연기력...bb

 

원작의 엄청난 인기에 대한 부담과

163분이라는 엄청난 러닝타임에도 흥행에 성공!!

 

 

 

 

 

 

<그대를 사랑합니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고백 (그대를 사랑합니다)

 

This couple is…

따뜻하게 눈 내리는 새벽 골목길에서 우연히 만난 만석과 이뿐!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하기만 해도 얼굴에 함박웃음이 가득 번지는 설레는 사랑으로 이어지기 시작한다.

 and the other couple is…

등에 업혀 “오늘은 뭐했어?”라고 묻는 아내 순이가 그저 사랑스럽기만 한 남편 군봉! 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해온 군봉과 순이,

서로가 없는 삶은 생각도 할 수 없는 이 두 사람에게 최고의 어려움이 다가오는데...

 2011년, 사랑 가득한 2월. 이 시대 최고의 로맨티스트들이 전하는 행복 바이러스가 퍼진다!

 

 

 

 

강풀 웹툰 원작의 <그대를 사랑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도 <아파트>, <순정만화>, <바보> 등 

많은 강풀 원작 웹툰들이 영화화 되었으나

다들 원작의 재미를 못 따라간다는 평을 받아 왔음.

 

 

 

 

 

그러나 원작을 잘 살린 연출과

이순재, 윤소정, 송재호, 김수미 등 주연배우들의 관록의 연기력까지 더해져

강풀 웹툰 원작 영화들 중 첫 흥행에 성공한 작품!

 

 

 

 

 

 

노년의 사랑도 이렇게 가슴 설레고 알콩달콩 아름다울 수 있구나 하고 느껴졌던 작품,

나 역시 극장에서 눈물콧물 꽤나 쏟았음 ㅠ_ㅠ

 

 

 

 

 

 

<이웃사람>

 

죽은 소녀도, 살인마도, 그를 막는 사람들도 모두 <이웃사람>

 

202호 소녀의 죽음, 그리고 열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연쇄살인사건 범인의 실마리는 잡히지 않고, 강산맨션의 이웃사람들은 공포에 떤다.

그러던 중 이웃사람들은 수십 만원대의 수도세, 사건발생일마다 배달시키는 피자, 사체가 담긴 가방과 똑 같은 가방을 사 간 102호 남자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살인마 또한 이웃사람들을 눈치채기 시작하고, 두 번째 소녀의 죽음을 막기 위한 마지막 대결이 시작되는데…

 

 

 

<그대를 사랑합니다> 이후 또 한번 흥행열풍을 일으킨 강풀 원작 영화!

 

 

 

 

 

김윤진, 마동석, 천호진, 김성균, 김새론, 장영남 등

각각의 캐릭터들 모두 싱크로율 100%의 캐스팅을 자랑하였음!

 

이렇게 싱크로율 돋는 캐스팅에,

배우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고,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까지 받쳐주니

영화는 작품성 보장!! 흥행 보장!! bb

 

 

 

 

 

 

 

 

<26년>

 

 1980년 5월.. 그리고 26년 후

학살의 주범 ‘그 사람’을 단죄하라!


광주 수호파 중간보스 곽진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심미진, 서대문소속 경찰 권정혁,

5. 18 민주화운동 희생자 2세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들을 불러 모은 보안업체 대기업 회장 김갑세와 그의 비서 김주안의 제안은 바로 ‘그 사람’을 타겟으로 한 극비 프로젝트!

 Stage 1. 

 1차 탐색 시작! 진배는 무력도발로 연희동을 자극시킨다. 그러나 김갑세가 광주 시민들을 제압하던 계엄군이었고

그의 총검에 아버지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팀은 균열이 생긴다. 

 Stage 2. 

 미진의 단독 행동! 미진은 홀로 서대문 사거리에서 ‘그 사람’의 차량에 뛰어들어 사격을 가한다. 마지막 한발, 성공의 순간 터져버린 총 때문에

부상당한 미진은 뒤늦게 달려온 진배의 도움으로 탈출하지만, 정혁은 충격을 받고 사라진다.

 Stage 3. 

 시작된 작전! 일련의 사건으로 연희동의 사설 경호인력이 보강되고, 주안은 ‘그 사람’의 비서실장인 탁실장을 대상으로 한 로비에 성공,

‘그 사람’과의 단독 면담 날짜를 잡는다. 

 D-day 2006. 05. 18.

 드디어 그날! 저격 위치를 확보한 미진, 경찰 병력을 저지할 진배 일행,

그리고 김갑세와 주안은 탁실장을 이용하여 검문을 통과하고 드디어 연희동 저택 안으로 들어간다. 

 한편, 서대문경찰서 최계장의 집요한 추적으로 암살 작전의 실체가 밝혀지고 경호실장인 마상렬의 명령으로 연희동 안팎은 빠르게 진압된다.

미진에게까지 포위망은 좁혀지고 사라졌던 정혁이 나타나 작전을 저지하는데... 

 일촉즉발의 상황, 그들의 거사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가장 최근 영화화 된 강풀 웹툰 <26년> !!

 

한국영화 최초 제작두레 방식을 도입하여

개봉까지 무려 4년에 걸친 대국민적 모금을 통해 완성된 영화!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만큼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광주민주화운동이라는 소재를 통해

그동안 안일하게 여겼던 역사의식을 바로잡으며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하였음!

 

 

 

 

 

 

 

<전설의 주먹>

 

 

전설의 파이터들이 맞붙는 지상 최대의 파이트 쇼

 

다시 싸워야 할 이유가 생겼다

학창시절, 화려한 무용담들을 남기며 학교를 평정했던 파이터들 중 진짜 최강자는 누구였을까? 

 한때 ‘전설’이라 불렸던 그들이 맞붙어 승부를 가리는 TV파이트 쇼 ‘전설의 주먹’. 

 세월 속에 흩어진 전국 각지의 파이터들이 하나 둘씩 등장하고, 쇼는 이변을 속출하며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리고 화제 속에 등장한 전설의 파이터 세 사람에 전국민의 시선이 집중된다. 

  

 복싱 챔피언의 꿈이 눈 앞에서 좌절된, 

 지금은 혼자서 딸을 키우는 국수집 사장 임덕규(황정민) 

  

 카리스마 하나로 일대를 평정했던, 

 지금은 출세를 위해 자존심까지 내팽개친 대기업 부장 이상훈(유준상) 

  

 남서울고 독종 미친개로 불렸던, 

 지금도 일등을 꿈꾸지만 여전히 삼류 건달인 신재석(윤제문) 

  

 말보다 주먹이 앞섰던 그 시절,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각자의 삶을 살던 세 친구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밝혀지면서 전국은 ‘전설의 주먹’ 열풍에 휩싸인다. 마침내 역대 최고의 파이터들이 8강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상금 2억 원을 놓고 벌이는 최후의 파이트 쇼 ‘전설대전’의 막이 오르고… 

 이제 자기 자신이 아닌 그 누군가를 위해 인생의 마지막 승부를 건 세 친구의 가슴 뜨거운 대결이 다시 

 시작된다. 

  

 진짜 전설은 지금부터다.

 

 

 

<이끼>를 연출한 강우석 감독의 두번쨰 웹툰 원작 영화

<전설의 주먹>

 

 

 

역시 충무로 흥행전설로 통하는 강우석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과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연기파 배우 황정민, 유준상, 윤제문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영화!

그 결과 현재 예매울 1위를 달리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음!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는 물론 시원한 격투 액션까지,

현재 극장가의 가장 핫한 흥행작 <전설의 주먹> !!

 

 

 

 

 

 

 

<은밀하게 위대하게>

 

 

 공화국에선 혁명전사,이 곳에선 간첩. 

 들개로 태어나 괴물로 길러진 내 남파임무는 

 어이없지만 동네 바보입니다. 

  

 북한의 남파특수공작 5446 부대. 

 20000:1의 경쟁률을 뚫은 최고 엘리트 요원 원류환, 공화국 최고위층 간부의 아들이자 류환 못지 않은 실력자 리해랑, 공화국 사상 최연소 남파간첩 리해진.

세 사람은 5446부대의 전설 같은 존재이다. 

  

 하지만 조국통일이라는 원대한 사명을 안고 남파된 그들이 맡은 임무는 어처구니 없게도 달동네 바보, 가수지망생, 고등학생이다.

전달되는 명령도 없이 시간은 흘러만 가고 남한 최하층 달동네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일상에 익숙해져 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에게 전혀 뜻밖의 은밀하고 위대한 임무가 내려진다. 

  

 전설이 되어야만 돌아갈 수 있는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장 기대되는 개봉 예정작

<은밀하게 위대하게> !!

 

 

한번 보면 그 날 바로 '정주행'하게 된다는

최고 인기 웹툰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

 

원작의 코믹, 감동, 액션이 모두 살아있는 스토리는 물론

여심을 끌어당기는 훈훈한 비주얼의 그림체까지,

여러모로 영화화에 엄청난 기대와 동시에 우려도 되었던 작품인데!

 

 

이게 왠걸.

원작과 싱크로율 100,

아니 200% 의 캐스팅!!!

 

 

최정예 혁명전사 / 동네바보

이 두가지의 갭을 가진 주인공 '동구'역에 김수현!!

 

 

마찬가지로 최고의 혁명전사이지만

각각 가수지망생과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살아가는

'리해랑', '리해진' 역에는 박기웅과 이현우!!

 


 

둘 다 20대 여자들에게 인기폭발하는 배우들이 아닌가... + +

 

 

 

 

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운 훈남들뿐인데,

이렇게 만화에서 톡 튀어나온 것 같은 싱크로율이라니...!!

정말이지 안 볼 수가 없는 영화!!

 

웹툰 영화화 역사상 가장 많은 관객수를 기록하지 않을까 예상해 보기도...?

 

 

올해 최고의 기대작,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6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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