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요리하는 여자, 20대 중후반(?)의 잉여킹임
내 요리의 특징은 맛은 물론이요 비쥬얼에 엄청난 신경을 씀
카카오스토리에 내 요리들 자랑하고싶은데
지인들이 자꾸 해달라고 하기도 하고 저렇게 해먹으니 살찌지..라고
악플비슷한 댓글이 자꾸 달림ㅋㅋ
난 이 요리 톡톡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오늘 우연히 발견하여
여기에 자랑을 살짝쿵 해보려함
내 음식들은 거의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내맘대로 하기때문에
레시피,음식의 이름,설명 따위는 없음ㅋ
참고로 우리집엔 식구가 대단히 많음..음식의 스케일이 큰 것은 그때문임
스압주의, 식욕주의 사진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