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이구요..
이제 1년 6개월 다되어 갑니다
매일 산책하고 ,애견공원장 ,애견 카페 가리지않고 많이다녀요
애견공원장이나 애견카페 가서는 사람들이만져도 도망도 안가고 겁도안내는데 산책시키거나 테라스같은데 앉아있으면 처음엔 다른사람들이 만지려고 하면 못만지게하고 짖었는데 이제는 아예 쳐다만 봐도짖어요
몸통이커서 그런지 소리도 너무 크고.. 사람들이 겁내서 제가 어쩔줄모르겠네요
혼내킨다고 콧등이나 엉덩이를 때리긴하는데 때릴때뿐이고 제가있으면 안짖다가 제가 잠시 한눈팔면 짖고 그래요ㅠㅠ
겁이 많아서 그렇다는데 공원장가면 개들이랑 다른 사람들이랑 논다고 저는 신경도안쓰고 놀아요..그리고 저랑 같이출퇴근해서 만나는 사람도 많고하는데 왜 짖는지 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