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밖에 되지않은 저 작은 아가가 무얼잘못했다고
설령 잘못이 있다해도 때릴때가 어딨다고 저 이쁜아기를 학대한건지,
국공립어린이집을 걸고 원장이라는 작자의 행동은 정말 수준이하네요..
소수의 저런 얼집때문에 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얼집에 맡길수 있을까요?
이런일이 정말 일어나지않길 바랍니다..

- 피해아동의 아빠가 직접쓴글 입니다.. 아기가 말은못하고 얼집 가기싫다고 때쓰는데 지켜주지못했다는말 너무 슬프네요ㅠㅠ
소율이아빠입니다...
벌써많은 사람들이글을퍼가고
댓글달고 걱정해주시는데 전정말이지아무것도할수가없네요... 바보처럼그냥 흘러가는데로 멍하니 처다보는 바보같은 아빠가되어버리네요
누나가 나서서 글쓰고 메일도보내고 신고도하고 그러는데... 가만히 보고만있을순없었어 저도이렇게 시작을 할까합니다...
17일저녁 어느때와마찬가지로 장모님과 아이들은 목욕을 했고 그날저녁엔 몸에 상처하나있단소릴 듣지못했습니다 사진을보는바와같이 목욕을했을때 못봤을일이 없을 만큼 상처가 큼니다...
18일 애들을 어린이집에 애들엄마혼자 데릴러주고 오후에 소율이담임으로부터 전화한통이왔습니다...
친구가 소율이를 때려서 등에 멍이 생겼다고 저희는 친구끼리싸울수도있다고 대수롭지안게 생각하고있었습니다 18일저녁 애들감기때문에 병원을 갔는데 운득 생각나서 애들엄만한테 소율이등을보자고했습니다
그렇게보게된등이 저등입니다ㅡ 그순간온몸이 떨리고 미칠꺼같았습니다 집에돌아와서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을해봤지만 일단 어린이집을 보내야되입장에서 친구가했다고 믿어보기로 했습니다...ㅅㅂ 병신같이
19일 아침 어린이집앞에 차를세우고 들어가려니깐 소율이가 안간다고버티는걸 억지로 데리고 드러갔습니다 그게 지금생각해보면가슴이 찢어지게아프네요....
소율이가 자기담이이 나오니깐 안기길래... 저희는 바보같이맡기고 가게로왔습니다ㅡ 도저히안되겠었어 저희엄만테한저나해서 어린이집으로데릴러갔고 병원을가보니 의사선생도 이건 절때애들이이럴수있는 상처가아니다라는 소견을냈고 입원을 시켰습니다...
이때까지도 원장선생은 전화한통없다가 제가 너무답답해서 cctv를 좀보자고 저나를하니 오셔서 보면된다길래 그날오후부산으로내려와 어린이집으로갔습니다...
cctv엔 역시나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다만...
cctv가설치 되지안은 원장실에 소율이 잠이오는거같다고해서 안고들어갔습니다 그러곤 다른선생 둘이가 들락 날락하더니 조금있다손잡고나왔습니다 그러고 낮잠을잤고 기저기를 가는데 그때 발견을했다네요
아침에기저귀갈때는 잘누워있던 아이가
오후에는 울어서 등을보니멍이있었담니다 남자애는 옆에있었단 이유로 혼이났던거죠
그원장은 흉터사진을보고도 저나한통도없고 즈그는모르는 일이람니다 멀쩡한 한아이를 저렇게만들어놓고 그딴소리를하네요
그리고 상처를아무리봐도 안은상태가아니라 누워있던지 업퍼져 맞은거처럼밖에 안보이네요 이게 사람이 사람한테 할짓도아니고 사람이 짐승한테도안하는짓거리를 한거죠 말도못하는 소율이는 지금얼마나 답답할까 어른이 얼마나 무서울까 저시발년들은 모르겠죠
벌레같은같은년들
병문안와서는 방송만 안나가게해달라네요 다니는애들은 다녀야된다고...
제힘닿는데 까지 해보려구요 고소든 소송이든 옆에서 조금만 응원해주심 더힘이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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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eona0644/50170102165 출저입니다
저 어린이집 주소가 부산 수영구민락동 동박 어린이집051-761-5200 165-2번지 원장이름 모름 걍 다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