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상처는 있구나.
하지만 정도의 차이겠지..
내가 행한 행위앞에
왜 난 이렇게 깊게.아퍼야할지.
언제까지 그래야할지
시간이 지날수록
마치 판도라의 상자처럼.
모든것들이.눈앞에 속속들이 들리는 이 시점에
난 무아지경에 빠진다
그 독한 나도 없고....
약한 나도 없이
그냥 멍하게
시점을 의시하고..
죄책감에 사로잡히기만 해
나란인간
정말 이기적인가보다.............
누구나 상처는 있구나.
하지만 정도의 차이겠지..
내가 행한 행위앞에
왜 난 이렇게 깊게.아퍼야할지.
언제까지 그래야할지
시간이 지날수록
마치 판도라의 상자처럼.
모든것들이.눈앞에 속속들이 들리는 이 시점에
난 무아지경에 빠진다
그 독한 나도 없고....
약한 나도 없이
그냥 멍하게
시점을 의시하고..
죄책감에 사로잡히기만 해
나란인간
정말 이기적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