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협박 보셧나요?

무명 |2013.04.25 15:21
조회 1,665 |추천 1

 

 

 

최근 풋내기 김정은과 강경파 군부들이 핵, 미사일, 장사정포, 탱크로 짓뭉개 3일 만에 무력적화통일을 이루겠다는 등 말 폭탄으로 협박공갈을 일삼아 왔다.

4월 25일인 북한 인민군 창건일을 하루 앞두고 현영철 총참모장은 평양 4.25문화회관에서 열린 중앙보고대회서 “국방공업부문에서 우리 당의 군사전략 사상,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의 병진노선을 높이 받들어야 한다”며 또다시 “정밀화, 소형화된 핵무기들과 그 운반 수단들을 비롯한 우리식의 위력한 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고 핵 협박 공갈을 서슴지 않았다.
 
북한 김정은과 군부들이 번갈아 돌아가며 핵무기를 만들었고, 미 본토와 하와이, 괌, 남한 내 미군 기지를 초토화 할 만반의 타격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군대와 인민이 최후명령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공갈쳤다.
북의 이 같은 핵 타격, 핵전쟁 불사 등 위협과 협박은 최대 궁지에 몰린 김정은이 정권과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꼼수, 술책에 불과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어린 김정은과 군부들이 핵전쟁 협박 공갈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먼저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고 최악의 고통을 받고 있는 2300만 주민들의 식량난, 민생고를 해결하는 것만이 북한이 살고, 김정은 정권이 존속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