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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서 파리, 그리스까지~ 유럽여행 떠나는 화제의 개봉작들!

김귀신 |2013.04.25 15:34
조회 1,740 |추천 1

계절 때문인지 부쩍 유럽 배경의 영화가 많이 나오는 듯!

여행 충동 일으키는 유럽 배경의 개봉작 4편을 모아봤다.

일단 화면이며 분위기며 볼거리 많아서 좋음 *.*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미드나잇 인 파리>를 지나

<로마 위드 러브>까지 바르셀로나, 파리, 로마

세계 각국을 돌고 있는 우디 알랜.

이번엔 로마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4가지 이야기라고 한다.

 

 

 

로베르토 베니니, 페넬로페 크루즈, 제시 아이젠버그, 알렉 볼드윈 등

엄청난 배우들이 대거 참여!

스틸만 봐도 낭만적인 로마 ♥.♥

 

 

 

<미드나잇 인 파리>도 정말 파리 하면 기대되는 모든걸 충족시켜준 영화.

게다가 재미도 있구 ㅋㅋ

이번엔 또 어떤 유쾌한 이야기를 해줄지 무척 궁금함

지난 18일에 개봉해서 상영중!!

 

  

베스트셀러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파리 5구의 여인>

 

워낙 유명한 소설이라 줄거리는 많이들 알고 있겠지만..

딸을 만나기 위해 파리에 온 한 남자가

파리 5구에 사는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면서 이야기가 시작한다.

여기까지는 단순 로맨스 같겠지만..

그 여자를 만나면서부터 주인공 남자는 살인용의자로 몰리는 등

이상한 일을 자꾸만 겪게 된다는 긴장감 넘치는 내용.

 

 

 

그래서인지 이 영화에서는 파리를 다룬 다른 영화들에 비해

밝은 모습보다는 어두운 느낌이 짙다.

옷도 무채색이 많은 것 같고??

뭔가 어른의 파리 같은 느낌..

이 와중에 에단호크는 흐엉엉 멋있구먼..

 

25일 개봉한 <파리 5구의 여인>

상영관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래도 난 에단호크보러 어디든 찾아갈 계획ㅋㅋ

그거면 된거 아닌가요 ㅋㅋ

 

 

이와이 슌지 제작의 <새 구두를 사야해>도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짧은 로맨스를 담았다.

 

무려 <러브레터>의 이와이 슌지와 나카야마 미호가

18년 만에 제작자와 배우로 만난 작품이라는데

류이치 사카모토가 음악감독이라는 말에 바로 보러가기로!

 

와인, 에펠탑, 세느강, 햇살..

로맨틱한 파리의 모든 것이 담긴 영화!

보고 나면 어디든 떠나고 싶다

 

 

그리고 마냥 예쁘기만한게 아니라

다들 느낄 법한 외로움이나 불안함 그리고 설렘 이런 감정을

꽤 성숙하게 잘 표현하고 있어서 여운이 엄청남

알고보니 감독이 일본 드라마계에 최고라 꼽히는 작가 출신이라고.

물론 장면도 하나하나 다 캡쳐하고 싶을 만큼 아름다움

 

<새 구두를 사야해>도 25일 개봉해서 상영중.

<파리 5구의 여인>처럼 상영관은 많지 않지만

찾아가서 볼 가치가 있는 영화. 강추!

 

 

 

5월 23일까지 개봉 한달 남은 개봉 예정작이지만

빼놓을 수가 없어서 같이 포스팅ㅋㅋ

<비포 미드나잇>!!!!!!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비포선라이즈><비포선셋>에 이어

다시 9년 만에 찾아온 <비포 미드나잇> ㅠㅠ

드디어 개봉하는구나 흑흑

 

기차여행 중에 우연히 만난 두 남녀의 여행기를 담은 <비포선라이즈>

그리고 9년만에 파리에서 우연히 만난 게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은 또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다.

<비포 선셋>에서 제시가 비행기를 타지 않고 셀린느 집에 머물렀는데

그 후로 어떻게 된건지!!!!!!

 

 

 이번엔 그리스라고.

감독 전작처럼 아마도 계속 걷고, 계속 말하고,

사랑스러운 눈빛 가득하고 그러겠지?*.*

 

스틸만으로도 너무 설렌다ㅠㅠ

사실 이건 에단호크를 위한 포스팅일지도♥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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