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찼지만 다시 잡는다

dearj |2013.04.25 19:11
조회 1,135 |추천 1
상대가 아파할꺼 알고 자기도 아파할거 알고
서로 힘들지만 혼자 여러 생각을하고 결국 이별을 고한거잖아요
이별을 들은 상대는 잡고싶어도 아니 잡아도 안잡히니
묵묵히 기다리기만 하고....
그러다 이별을 고한 상대가 뒤늦게 소중한 사람이란거 깨닫게 된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찼지만 그 사람이 생각나서 잡게되는 경우..
진짜 있나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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