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솔로인 분들아~~
보통 대부분의 여자들은 평생 살면서 최소 1번 이상 고백을 받아 본다고 하지
자신이 여자 20대 인데 아직까지 1번도 못 받아 봤다??? 아직 결혼 적령기가 30대 중반이니 너무 실망하지 말자 아직 시간은 많으니까~
하지만! 남자는 평생 고백 받아보는 사람은 드믈지
나는 뭐 고백 많이 받아 봤다 그러면 Backspace 누르고 뒤로 가서 딴글 읽어 보도록해
이 글은 그런 애들을 위한 글이 아니니까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나 또한 남자고 살면서 고백 받아 본적 없다, 원래 남자보다 여자가 더 조심스럽기 때문지이 또한 남자보다 주변의 상황 및 환경을 많이 의식 하는 동물 또한 여자이기 때문에, 행여나 고백했는데 잘못 되면 어쩌지? 주변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볼까? 라는 등등의 문제로 인해 좋아한다 티내는 것도 상당히 꺼려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고백 이란 단어는 여자에겐 정말 어려운 단어지.
물론 남자도 저런 고민 하지만, 저것 때문에 고백을 못할 정도의 남자라면......
군대 부터 다녀오자... 그게 답이고 진리다......
이러한 상황을 이겨내고도 고백을 받는 남자 놈들은 정말 나이스 가이~ 아니면 여자 눈에 콩깍지가 씌인 거지.
이렇듯 여자 쪽에서 관심이 있어도 먼저 나서기 쉽지 않은데 맨날 LOL이나 겁나 하다가 저녁에 모여서 뱃속에 치맥을 채우면서 주변 여자 둘러보면서 누군 뚱뚱해서 별로다, 누군 못생겨서 별로다 라고 평하고 있지 ㅇㅇ? 결국엔 아 ㅅㅂ 난 여자친구 언제 생기냐 누구 하나 안꼬이나 이ㅈㄹ 하고 있지는 않니?
난 이런 부류의 남자들을 아주 많이 봤지, 지꼴은 뭐 좋아 ㅋㅋㅋㅋㅋㅋ?
맨날 오락으로 밤새워 피부는 썩어가고 치맥으로 채워진 배는 이미 제어 불가능한 상태....... 손가락 운동외에 해본 운동이 없으니 볼품 없는 팔 다리들.....
내가 여자라도 정말 비호감이다.
남자로 내세울께 아무 것도 없잖아??? 그렇다고 뭐 돈이 많아??? 돈이 많다면 애초에 모솔이 되지도 않겠지? 잘 생각해 봐 내가 과연 여자를 상대로 무엇을 보여 줄수 있나.
생기면 잘해 줄수 있다고 말은 할수겠지 근데 그것 만으로 생기니 ㅋㅋㅋㅋㅋㅋ?
평생 그래봐라 평생 솔로다.
이제부터 잘 들어 내가 직접 시도 하고 변화를 주었던 것들이니 잘 참고하도록 해.
1.헬스
일단 외형부터 바꾸어 보자, 나같은 경우 나도 상당히 통통?한 편이 었지.
180조금 모자란 키에 80kg? 이정도? 지금 생각해도 상당히 별루군
지금도 여친 만큼이나 치맥을 사랑하지만 그땐 치맥이 전부 였기 때문에 내 복부또한 상당했지.....
지금은 다이어트 및 헬스를 해서 대략 68kg~70kg정도의 몸을 유지하고 있지, 뭐 근육량은 생략 하겠어
저정도 감량하는데 뻥안치고 하루 1시간~1시간30분씩 2~3달만 운동하면 체중감량도 되지만 대부분 근육량도 상당히 증가하고 바디라인도 상당히 좋아진다.
헬스를 하라는 이유는 대부분 모솔인 사람들 보면 자신감이 상당히 부족해......
자기 몸을 자기가 잘알고 있기도 하고, 무의식 중에도 그런감이 적지 않아 아마 본인들이 더 잘 알꺼야.
여자에게 있어서 자신감 없는 남자는 정말 매력 없거든, 자신감만 있어서도 안되지만 차라리 자신감만 있는 남자가 여자를 만날수 있는 확률이 더 높지.
헬스를 함으로써 자기 신체에 변화가 온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한다면 그 성취감은 엄청나지, 자신감또한 급격히 상승하지, 한땀 한땀 흘려가며 만든 몸을 보면서 아마 뿌듯함과 자신감이 생겨나는 것을 경험하게 될꺼야, 사실 남자 하면 몸을 빼먹을수 없는 부분이지.
헬스로 몸이 다듬어지면 본인 또한 자신감이 늘기도 하지만 바라보는 이성의 시선도 달라지지.
관리가 안된 몸을 본 이성은 딱 느끼기에도 게으를것 같다는 생각이 바로 들어버리기 때문에 NG.
관리가 된 몸을 본 이성은 일단 부지런해 보이고 계획성 있어보인 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좀더 대화 및 만남을 이어가기가 수월 하지.(참고로 외모좀 모자라도 몸좋은 남자들은 여자에게 매력있음)
참고로 운동하면서 식단 관리는 기본! 회사원이라 그게 힘들어요...... 라는 개소리는 집어 치우시길
나도 한달에 밤샘 야근 몇번씩 하고 하면서 해봤으니 그런걸로 징징 거릴 꺼면 그냥 포기하심이 빠름.
2.스타일
두번째는 스타일이야
지금 까지 고집해 왔던 스타일 개나 주고 머리 부터 발끝까지 변화를 추구 해봐
대부분의 모솔들의 공통점이 스타일이 참 한결같아......
특히 남자외모의 50%이상이 헤어 스타일이라고 하지, 생긴건 이미 어쩔수 없자나 돈많으면 성형 하든가
그거 안되면 저렴하면서도 몇달에 한번씩 바꿀수 있는 머리카락으로 스타일좀 바꿔 보자구.
헤어스타일 하는데 돈좀 들 수도 있어... 근데 여자는 한번하면 10만원이 금방이야... 그거에 비하면 남자는 정말 정말 저렴한거라고...... lol 2주만 안해도 충분히 할 수 있다.
머리도 바꿨으면 옷 신발도 바꿔야지.
인터넷으로 주문도 좋지만, 매장에 직접 가서 입어보자... 매장가서 옷고르는걸 귀찮아 하고 어려워 하지마, 매장안에 오는 언니 오빠들이 다가오면, 시선 피하거나 못본척 하거나 그러지 말자 누가 잡아 먹니???
물어도 보고 입어도 보고 그래... 원래 그러라고 있는 곳이야... 가서 대충 보다가 그냥 평소 입던거랑 비슷한거 대충 줏어다가 계산대에 올려 놓지 말고 이것저것 입어보고 안된다 싶으면 다른 가게 가봐.
또 한가지 신발에 옷만 바뀌고 그러지 말고...... 그 옷과 어울리는 신발도 좀 챙겨......
한 신발만 고집하는 그런 지조있는 행동은 이제 그만 하도록......
여자들이 쇼핑 오래한다고 징징거리지??? 그만큼 여자들이 그래서 이뻐보인다는 생각은 안해 봤지???
참고로 여자들은 외모도 중요 하지만 센스있는 스타일의 남자를 선호하는 여자가 상당하다는 사실을 알아 두길 바래... 스타일이 구리면 그냥 구린거야......
옷과 신발 스타일링에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기면 악세서리를 찾게 될꺼야 뽀인트를 주기 위함이지~
그건 한참 후에나 필요한 일이니 어쩌면 평생 안써도 그만이니 나중에 하고 싶을때 해 일단 머리랑 옷이랑 신발에만 신경써.
체형이 약간 통통해도 센스있는 스타일로 커버 가능하니까...... 단 커버도 범위가 있다...... 한도초과는 닶이 없음...
1번 2번 둘다 했다면 이미 본인 스스로 여자를 찾아 다니고 만나고 있을 것이다.
여자를 만나는건 좋다만 만났으면 내여자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어?
아래 내용이 그와 관련된 내용이야 좀만 더 참고 실행해 본다면 성공할 수 있을 꺼다.
3.대화
일단 최대한 많이 여자들과 낄수 있는 자리를 많이 가는 것이 중요 하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소개팅이란 자리에서는 예기를 이끌어 내야 한다... 상당히 피곤한 부분이지... 모솔에게는 대생시절 졸플보다 어려운 문제다...... 이런 난감한 부분을 해결하는 방법은 인터넷으로 글 읽고 눈으로만 머리로만 시뮬레이션 한다고 소개팅에서 잘 될 가능성 희박하다. 해본놈이 더 잘 알껄 ㅇㅇ?
그러다보니 마음에도 없는 소리와 횡설수설 하고, 가장많이 하는 실수중 만나자 마자 아무 사이도 아닌데 마치 사귄것 마냥 하는 말들, 오늘 첫 소개팅인데 다짜고짜 사귀자는 식의 말들... 에프터는 커녕 밥값만 계산하고 소개팅 후유증으로 몇일을 멘붕상태로 있는 자기를 발견할 것이다.
이 부분을 좀 완화 시키기 위한 방법 일단 최대한 많이 여자들과 낄수 있는 자리를 많이 가는 것이 중요 하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일단 여자를 여자라고 보기보다 같은 친구 입장에서 보고 대화를 하고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자 여자들 끼리의 예기도 좋고 남여 예기도 좋고, 특희 남자중에 어떤놈은 여러여자 들과 대화내용을 끊김 없이 이어가는 놈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놈들은 어디가나 어느 자리에든 꼭1놈 있기 마련이니 그놈이 하는 말을 잘 봐두도록 하자, 가능하다면 그친구랑 같이 여자들과 술자리가 있다면 되도록 껴서 많이 만나도록 한다, 다니다 보면 어느순가 말이 트이는 날이 올것이다, 그때 부터는 여자와 대화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질 것이다.
저렇게 이성과 대화 하는 법을 배우고 나면 최소, 만나자마자 들이대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주의 : 대화하는 법을 배우라고 했지 헌팅해서 왕게임,렌덤게임 하라는 뜻이 아님)
이로써 여자를 만나는 법까지 다 설명한거 같고만
고백 타이밍이랑 뭐 소소한 매너 같은거는...... 알아서 센스것 하자......
의자 빼주고, 가방들어주고 이런거 말고...... 이런거는 센스 축에도 못낌
센스는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을 했을때 저절로 생각 되는게 센스라고 생각 하면 된다.
가령 오늘 데이트 날인데 여자 쪽에서 하이힐을 신고 왔다고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당연히 발이 아프겠지?
걸음 속도를 좀 늦추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근데 너가 준비한 데이트는 좀 걷는 데이트야!!!
그렇다면 센스있게 데이트 코스도 바꿀수 있는 정도는 되야 센스있다고 볼수 있는 거야
미리 데이트코스를 몇개 봐두는거지
대비 책이 없이 1개만으로 버티면 요즘같은 대한민국 사회에서도 멀티플을 요청하는데
시대에 뒤쳐지는 거지.
마지막으로 당부하는데, 한두달 하고 노력 했다고 징징거리지마
저건 노력이 아닌 꾸준히 해야 하는거야
(3번은 여자친구 생기면 선택사항.......뒷감당은 본인 부담)
모솔들아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