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정중 새로운 눈을 뜨게 했던곳! 메테오라....
조용한 마을분위기.. 호텔 저멀리 신비럽게만 보이던 수도원~
조식후 본격적인 여행시작길에 민박/팬션들로 구성되어있던 동네 유럽인들의 트랙킹준비하는 모습들이 생각난다.
나도 시간이 된다면 담엔 그들처럼 느림의 여유로 메테오라를 자세히 보고 싶은 생각에 잠긴다.
4~5개의 수도원들 어느곳은 2명만있다고 한다. 위사진에 그 수도원도 찍혀있어서 다행이다.ㅎㅎ
내부 관광을 했던 니콜라스 수도원은 한줄로 정리하자면 수도원 자체가 그림으로 함축이 되어있는
그림으로된 한권의 성경책이라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다.
가이드 설명중에 공감하는것중에 "죽음을 두려워 하지 말라"라는 말이 생각난다. 내부 그림을 보면알수있을 텐테 노포토존이라..아쉽..
그래서 손님들 사진과 외부 사진을 팡! 팡! 찰칵! 찰칵! 사진을 찍어 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