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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길거리에서 여자들 얼굴을 뚫어지게 볼 때

차칸남자치킨 |2013.04.27 01:35
조회 579 |추천 0

 

가끔 길거리를 걷다 보면 여성의 얼굴을 뚫어지게 볼 때가 있지

지하철 안에서나 보도블럭 위를 마주쳐 지나갈 때..

 

 

이 때 나랑 눈이 마주치는 여성들은 흔히 "훗~ 내가 이쁘니까 보는구나~ 넘보지 마라" 라며

 도도한 표정으로 애써 나의 눈 빛을 외면하고 지나가는데..

 

 

실은 내가 길거리에서 여성들의 얼굴을 보는 까닭은

 

 

성형정도가 눈에 띄도록 심하거나 아니면 판에 박은 성형스타일 때문에, 예컨데 남규리 스타일..

그럴 때 살짝 기가 차서 멍때리고 보는 것이야..

 

근데 여자들은 아마도 자신들이 이뻐서 본다고 착각을 하겠지..

 

 

정말 이뻐서, 매력적이어서 보는 여자는 한 달에 한번 될까 말까인데 말이야...

 

 

 

 

여성들이여..

 

성형 적당히 해도 돼..

 

요샌 지하철 타면 여성들 얼굴이 다 똑같아서 누가 누구인지 구별을 할 수가 없어..

 

그 시간에 내적인 미를 키우면 좋은 신랑감 만날거다.

 

남자가 나이 먹으면 성형녀 보다는 말이 통하는 배려심 깊은 여자를 선호 하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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