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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파일 有)욕설에 살인 위협..택배기사에게 항의한번 못하고..

정신나간 c... |2013.04.27 02:16
조회 940 |추천 0

4월14일에 인터파크에서 물건을 주문했는데 좀 늦은시각인 17일에 받았습니다.

 

물건은 옷(트래이닝 바지)이며 2개중에 한개가 약간 불량이있었고..이왕교환하는거 트레이닝복이라
너무 피트되는거같아서 한치수 큰걸로 왕복배송비 5천원을 동봉하여 교환신청했습니다..

 

25일까지 아무 연락도없고 해서 택배회사와 인터파크와 ak몰에 전화하며 1시간동안 헤매였습니다

(통화불능)

전화를해선지 25일에 물건이 26일이나 27일에 배송이 된다고 문자한통 왔구요.

 

문제는 26일 당일...제가 이지역 저지역 돌아다녀서 본집(제천)에 물건이 오기로했는데..


오늘 날씨를보니 소나기 소식이 있어서 항상 그 택배회사 직원은 배송할때 집에 아무도없으면
전화를 줬기때문에 전화가오면 제가 27일 토요일에 직접찾아간다고 말하려했는데.. 전화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아래부터입니다.

 

26일 저녁 집에서 전화가왔는데..
제이름으로 택배가왔는데 비를 맞아서 다 젖었다고 합니다.

(일반 단독주택이며 대문을 넘겨 던져놓고 간듯합니다.)

 

택배 배송과 교환까지 2주동안의 시간이 흘렀고 연락한번없어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택배기사 번호를 저장해두진 않았지만 통화 내역을 확인하여 평소에 배송해주는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른분이 배송하셨다고 하여 그분에게 전화를 걸고 그분과의 통화내용입니다..

통화는 총 3번 했습니다.

 

첫번째 통화(녹음없음)에서 짜증난다는 듯이 전화를받고 통화도중 반말을 하기시작하여 기분이 얹잖은 상황이었는데 자기할말만하고..반품신청하라면서 끊는겁니다...
첫번째 통화 내용중에
(본인은 다른곳을 배송하는데, 부탁으로 그곳으로 배송했다 했습니다
하지만 세번째 통화에서 반말부터 욕설과 윽박에 혼잣말을 한것을 욕했다면서
사람을 죽일듯한 말을하여 '직원이 아니냐는'질문에 직원이 아니라고 합니다.)


두번째 통화(뒷부분 짧은것)에서 시작부터 반말을 하고..그냥 '미안하다'한마디만 하면 될걸..핑계 아닌 핑계와 집에 사람이 없는게 잘못이지 않냐는겁니다.
피해자인 본인은 항의 한번 제대로 못하고 짜증스러운 말투와 택배물이 젖은것은 집에 아무도없었기 때문에 저의 책임이라고 윽박을 지르는겁니다.
그래서 혼잣말로 '하...신발...'이라고 했더니 첫번째 파일의 욕설과 함께 끊어 버립니다..

 

세번째 통화(긴 것)에서 녹음을해야겠단 생각을하여 전화했고 역시나..기대를 저버리지않고 반말과 폭풍욕설이 쏟아집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치가 떨리며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며,
도대체 어떤사람인가 만나보려 그 후 여러차례 전화시도를 해봤지만 받지 않는상황이라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상황이며 잠을 못이루고있어 잠이 든다면 일어나서 정신과 방문 할 예정입니다..

 

2번째 짧은 통화내용

 

3번째 통화내용

 

졸려 죽겠는데 너무 억울해서 못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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