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새이름표
지구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글로벌 행복메이커'로 재도약하는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메마르고 각박한 세상을 촉촉이 적실 마중물을 되겠습니다"
심장병어린이와 소년소녀 가장돕기 활동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새생명복지회'가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 새 단장을 했다. 지구촌 이웃들에게 한발 가까이
다가서자는 의미로 글로벌한 이름을 택한것처럼, 이 세상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새생명의 사랑만큼은 더욱 깊어졌다. 가을비와 함께 기온이 뚝 떨어진 지난
10월19일 만난 장길자회장은 날이 추워질수록 어려운 이웃 겆정에 마음이
급해 진다는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