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애가 편의점 알바생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루는 진짜 고백 하려고 편의점을 갔었어. 그래도 막상 얼굴을 보니 후끈거려서 우물쭈물 대고 있는데 그 알바생이 뭐 찾는거 있냐고 물어보더래. 그 때 그 남자애가 우물쭈물 하면서 말을 했지. 찾는 거 있다고. 그래서 그 알바생이 뭐 찾냐고 물어봤어. 그랬더니 그 남자애가 이렇게 말 했어. "당신 같은 여자를 찾고 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알바생이 싱긋 웃길래 그 남자애는 성공한 줄 알고 살짝 미소를 띄웠지. 그 알바생 계산대로 가더니 바코드기로 자기 명찰에 가져다 대고 이렇게 말을 했어. "삑! 품절입니다^-^" 그 남자 "죄송합니다!!"하고 편의점을 후다다닥! 도망가는 그 남자애를 보고 알바생이 했던 말. "ㅋㅋㅋ 감사합니다. 손님. 다음에 또 오세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