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회사 같은사무실에 좋아하는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는 초초초초초ㅗ초초촟초초초 소심한 A형에 25살 여자
전 성격급하고 다혈질인 o형의 32살 남자....ㅠㅠㅠㅠ
우선 그여자가 너무 소심해서 주위 눈치를 너무 많이 봅니다.
사내연애 정말싫어하며 7살의 나이차도 굉장히 부담스러워 합니다(3살이 적당하다고 함)
제가 좋아해서 꾸준히 1달 반 가량 연락했고 3번정도 만났습니다.
서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꾸준히 만났는데....
만날때마다 여자는 현재 남자친구 만나고 싶지 않다는 말만 하는군요..ㅠㅠ
제가 너무 서운해서 중간에 3번정도 연락을 끊었더니 처음 두번은 먼저 연락이 오더군요...
마지막 세번째엔 그아이도 삐졌는지..... 얼굴이 빨개질정도로 불편해하고..서먹해지더군요.
너무 미안해서 편히 해주려고 2~3일 풀어줬습니다. 하루 종일 말시키고...... 대화하구..ㅠㅠ
하지만 문제는 아무리 노력해도 꿈쩍도 안하는 모습에
너무 힘이 드네요....ㅠㅠㅠㅠㅠ
결국 다시 참아보려고 지금 연락끊고 있지만..... (그러면서도 내심 연락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8일째 연락을 안하고 있는데....... (물론 회사에선 할만만....메신저로 하고있습니다ㅠㅠ/일주일에 두번정도)
1. 계속 기다리면 연락 올까요...??
(제가 연락 한다면 이여자는 더 질릴꺼 같아서 그렇습니다.)
2. 다시 연락이 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아이의 마음을 얻구 싶어요..ㅠㅠ)
3. 다시 연락이 되고 다시 원래처럼 잘해준다면 이여자.... 나중엔 마음을 열까요?????
(지난번에 몇시간동안 받아달라고 조른적있는데 끝까지 거절하더군요..ㅠㅠ 4년후 계약 끝나면 받아준답니다..ㅠㅠ) ..........얼마나 더 노력해 볼까요???
4. 오랫시간이 흐른후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다시 시작해볼까요??
그때 새로 시작한다면 여자아이로썬 지금의 기억때문에 더 싫어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