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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에게..

ㅋㅋㅋ |2013.04.28 17:55
조회 128 |추천 0

학교를 옮기고나서 처음으로 본 너는 내 이상형에 가까웠고 친한사이도 아니고 서로 아는사이도아닌데

이상하게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고 안보면 하루종일 잠이안오고 계속 너만 생각나더라

너는 키도 아담하게 작고 얼굴도 귀엽게 볼살도 있고 손도 작고 이제 졸업이 얼마안 남았지만

그전에 꼭 너에게 고백하고싶다 너를 더 알아가고싶고 너의 그 작은손도 잡고싶다 이제 시간이 얼마

안남았지만 그전에 너와 친해지고 싶고 너와 웃으면서 대화를 나누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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