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제가 옛날에 많이 먹었던 불량식품을 소개하려고 해요
1.먹는 테이프
이거 입에 넣고 둘둘 풀어서 녹여먹었던 바로 테이프~
친구들도 나눠주고 그랬는데 저게 꼭 풀어서 먹어야 잘 녹고 맛있죠~
성격급해서 한입에 쏙 다 넣었다가 맛없어서 뱉었던 기억이~
야금야금 먹는 재미가 쏠쏠했다죠 ~
2.청자캔디
이거 기억하시는 분들 있으세요?????????
맛 별로 들어있고 !!! 이거 하나 3초만에도 다 먹었다는!!!!
이거 완전 좋아라했는데 ~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너무 맛있었죠~
3.콜라맛 젤리
쪼고만한 콜라맛 제리가 10개 정도 들어가 있었죠
예전에는 콜라맛제리 캔디 등등 콜라맛이 되게 많았던 것 같아요
4.신호등 캔디
저는 빨간색 노란색 좋아해서 맨날 그거 먼저 먹고 친구들한테 인심쓰며 나눠줬던 기억이~
이것도 하나 사면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나눠먹을 수 있어서 좋았죠~
5.피져
하악 이거 진짜 많이 사먹었어요
씹어서도 먹고 녹여서도 먹었던 피져~
이거 하나면 몇 시간 끄떡 없었다는 히히
6.짝궁
이거 딸기맛을 좋아해서 친구랑 사서 맨날 바꿔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꼭 저처럼 한 맛만 먹는 애들 있었다는~
마음 급한 애들은 쪼고만한 구멍으로 안먹고
다뜯어서 한입에 털어 놓곤 했었죠 후후~
7.아폴로
요놈 요즘 이름바꿔서 나온다고 하던디~
저에겐 영원한 아폴로예요
저것도 사람에 따라 먹는 방법이 다 달랐죠~ 저는 손으로 비벼서 녹힌다음 쭉~ 흡입!
특히나 저저 초코맛을 완전 좋아했다죠 ~ 헤헤
8.씨씨
오렌지 캔디?알약?
이거 친구들한테 주면서 맨날 비타민이라면서 우겼던 기억이 나네요
표면에 얼굴 표정이 있는게 특징이죠 ~
이상입니다!!
다음에 2편으로 다시돌아올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