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세요 표현해주세요 바꿔주세요..
고삐리
|2013.04.29 01:32
조회 25 |추천 1
안녕하십니까 고등학교2학년 남학생입니다 먼저 이글을 읽기전에 이것만알아주십시오 절대 현실에대해 책임을전가하거나 신세한탄하는글이아니라 진정으로 대한민국학생들의 교육이 잘못된것같다라는 생각이들어서입니다. 지금부터 제 의견을 들어주십시오. 저는 초중고생활중에 제일행복햇던시기를 뽑으라면 초등학교때가 가장행복햇습니다 철없지만자유로운웃음. 친구들과 시간날때마다 친분을쌓고 각자의 취미와 공감대를형성하며 본능에따라 살앗던것같습니다. 자유로웟죠 그런데 중학교때부터 성적으로 매기는 등수와 그에따른 선생님들의태도 등등 경쟁사회가 작은16살소년에게 닥쳣습니다. 저는 부모님과학교가 말하는데로 시키는데로 공부햇습니다 국어영어수학 처음보는학문을 익히고 학원이란곳에도갓죠 좋은고등학교란것을 목표로요.. 공부라는것을 잘하면칭찬받고 선한인간이되는느낌이엇습니다. 공부라는것을못하면 멸시받고 죄지은인간이되는느낌이엇습니다. 그렇게 한숨돌릴새없이 그래도좀 알아주는 인문계고등학교를왔습니다. 고등학교에와서 부쩍 미래에대한 생각이많아지고 점점 혼란스러워졋습니다. 적성검사 흥미검사등등 자신의 꿈에대해 정할수잇게해주는 여러가지검사와 진로와직업이란수업으로 자신의 꿈에대한 목표를잡는수업 .. 그런데 다시생각해보니 모든게다 가식적으로느껴졌습니다 도대체왜 우라나라는 음악에소질잇는사람 미술에소질잇는사람 체육,글쓰기,등의 많은 재능을 다똑같은 교육방식으로 교육과정으로 통일시키는지요? 고등학교내신을잘받고 수능을잘봐서 자신의 원하는과에들어가서 성공하면되죠 네 맞습니다 그런데 그거아십니까? 좋은대학에 자신의원하는 어떤과든 국영수 즉, 학교내신과수능을잘봐야된다는겁니다 그래야만 저렇게수많은 재능을가진 아이들이 성공할수잇고 자신이 원하고잘하는끼를살려성공하죠 알아주지도않는 어정쩡한 중간대학가서 성공하는사람 많을까요? 저는진지하게 말씀드립니다 고등학교때만이라도 일찍이 자신의재능 ,끼를 찾는검사 등으로 자신이진짜좋아하는일 하고싶은것을찾아 그에대한 공부만햇으면좋겟습니다 음악쪽에소질잇는아이들은 고등학교때부터 음악공부에비중을높혀가르치는식으로말입니다 네, 저는 공부를잘하지도못하지도않는 중위권학생입니다 하지만 늦게 사춘기가와서 사회의제도에 의심하고 한탄하는게아닙니다 제가이글을쓴 궁극적인목적은 왜 모든재능과 끼를 청춘을 학교란곳에서똑같은밥똑같은교육똑같은사람처럼살면서 하고싶은일을 삯혀야되는지에대한답을듣기위해서입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생물같은것을기르고 키우고 관찰하는것이좋앗습니다 그래서 동물생명공학과를원하죠 저는 동물생명쪽에대해서만지식을쌓고싶습니다 이상한수학공식같은것말고 문법같은외국어공부가아닌 제꿈에대한 지식만을쌓고싶어요.. 진지한 답변부탁드립니다.. 그것이 현실이니 받아들이라는 말은안하셧으면합니다.. 그리고 이교육현실이 바뀔수잇는지도궁금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고딩친구들아 우리들이순응하고받아들이고만살면 절대 이교육제도 바뀌지않는다 조그마한목소리라도 조금씩이라도 표현하고 실천하면 우리의자녀들이 또다른세대들이 우리처럼 숨가쁘게살지않을거라 믿어의심치않아.. 꼭.. 그러자 지금죽고싶고 짜증나고 그래도 꾹꾹 버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