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있습니다 .
잘생기지도 돈이 많은것도 노래를 잘 부르는것도 뭐 하나 잘하는것 없는 그런 남자입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참 착합니다.
그 여자를 위해 요리를 배웠답니다. 그녈 위해 요리를 해주려고.
그리고 그 여자를 위해 스포츠마사지도 배웠답니다. 몸이 아프면 맛사지를 해주려고.
그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얼마전에 헤어졌다고 합니다 .
그런데... 용기내어 그녀에게 다가가 고백을 하였죠 .
사귀기로 한 그 커플은..
하루..이틀..사흘..나흘..이 지나... 헤어졌다고 합니다 .
그 여자가... "오빠..미안해...그냥 좋은 오빠동생으로 지내자.."
라는 문자와함께... 그 남자는 차였습니다.
소심한 성격에 그 남자는 "그렇구나...그래..알겠어.."
승락을 했고 .. 하루 이틀 삼일이 지나..
다시 그 여자에게 말을 꺼냈습니다 .
"그 여자야. 단도직입적으로 말을 할께. 나는 안되는거니.. 내가 너 많이 좋아하는데.. 너에 마음에 내가 들어갈 자리는 없는거니..."
소심한 성격의 남자는 엄청난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말을 해봤지만...
그여자는 "그냥...오빠동생하자"
라는 말과 함께 끝났다고 합니다 ...
지금은 그냥 어색한 오빠동생사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
그 남자는 그녀를 에게 잘 보이기 위해 10키로 감량을 목표로하고..
(그렇게 많은 살이 많이 찌질안았습니다 그냥 평범한... 180/80 정도 ??)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좋다고 하니.. 노래연습도 한다고 합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거는 거의 처음이기에... 그렇게 노력하는 멍청한 한남자의 이야기였습니다.
그 남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직도 눈감으면 그녀의 웃음소리
그녀가 쓰던 향수..그리고 그녀가 웃는 미소가 생각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