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ㅜ 요즘 너무 우울하고 신경이 예민해지네요
아파트로 이사온지 1달 조금 넘었고요 저는 2층에 살아요 저랑 신랑 6개월된 아기 이렇게 3이 살고요
이 아파트가 지은지 10년이 넘어서 층간소음이 있는 편이에요 저는 2층에 살고 있는 데 1층 옆에 집이 정부바우처
이런식으로 운영을 해서 사람들이 많이 오네요 현관문에 가게에 손님오면 소리나는 딸랑이를 달았는데 하루에 100
번은 울리는 것 같아요 말하는 소리도 다나고요 어서오새요 손님들 하이힐소리에 문도 어찌나 쎄게 닫는 지 애기를
잠투정이 심해서 매번 엎혀 재우면 하루에10번은 종소리에 깨서 저도 지치고 애기도 제대로 못자서 짜증내네요 ㅜㅜ
경비실에 말해도 소용없고 바로 밑에 집이면 복수라도 할텐데 맞은 편이라 어찌 좋은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