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회장이 프로야구 진출이라는 kt의 오랜 꿈을 이루며 10구단 kt 수원이 내년에는
2군리그를 맞이하며 2015년에는 1군에서 뛸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9개구단으로 운영 중인 프로야구는 홀수구단으로 불안한 일정으로 리그를 시작하고 있죠.
빨리 kt(이석채 회장)가 10구단으로 프로야구에서 뛰었으면 좋겠는데요.
처음 KT(이석채 회장)은 2007년 현대 유니콘스 인수를 추진했지만 유니폼까지
맞추는 단계에서 백지화를 맞이한 기억이 있다고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석채 KT 회장은 올해 1월 프로야구 10구단의 주인공이 되어
수원 KT를 운영하게 되었는데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로스포츠인 야구와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새로운 국민 소통채널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지로 이석채 회장은 수원 야구장 증축과 리모델링 기공식에 참석하며
이석채 KT 회장은 수원이 아니었다면 프로야구단을 창단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겸손함을 보여주었죠.
이석채 KT 회장은 KT 프로농구와 프로게임을 비롯해 하키와 사격 등 비인기 종목에 대한 꾸준한 운영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스포츠 사랑을 보여주었는데요. 이번 프로야구에서도 어떤 애정과 투혼의 팀을 만들어 이끌지
기대가 모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