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회장의 KT와 서울시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공서비스
개선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6일 밝혔습니다.
이 협약은 이석채 회장의 KT의 통신 빅데이터와 서울시의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서울 시민을 위한 공공서비스를 발굴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우선 1차적으로
심야버스 노선을 효율적으로 배치한 이후 공공 무선랜 와이파이존
설치를 위한 최적의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서울시의 김상범 행정 1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하여 서울시와
KT간 빅데이터의 융합과 분석 결과를 시 정책에 반영하여 창조적인
시정 실현을 위하여 민관 협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석채 회장의 KT P&I부문장 송정희 부사장은 이번에 시행하는
서울시와의 협력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공공 사업에 적극 참여해 사회 전반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의 제휴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KT의 이석채 회장은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건전한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학부모정보감시단, 플랜티넷과 3자 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건전한 사용 확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지난 19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KT와 플랜티넷이 후원을 하고, 학부모정보감시단이
청소년을 자녀로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7월 16일 서울 방이초등학교를
시작으로 9월까지 전국 30개 초,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고 해요.
교육은 최근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급히 늘어나게 되면사
발생하게 된 음란사이트와 유해 앱, 게임중독 등 불건전한 스마트폰의 사용 실태를
바로 아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이후,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방안과 중독 예방법
등을 집중 교육하며, 급변하는 IT환경에서 자녀들의 올바른 지도법과 가정의
역할 등도 함께 풀어나갈 예정이라고 해요.
또한, 청소년의 스마트폰 유해정보 접근과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KT가 지난 5월 출시한 ‘올레 자녀폰 안심서비스’를 비롯해,
통신사,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다양한 예방 서비스와 이용방법도 소개한답니다.
이석채 회장의 KT와 유해정보 차단 전문기업인 ㈜플랜티넷이 공동 개발한
‘올레 자녀폰 안심 서비스’는 국내 최대인 560만 개의 유해 사이트 및 유해 앱 DB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스마트폰을 통한 음란, 폭력, 도박, 피싱 등의 유해사이트와
유해 앱 사용을 원천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부모가 게임/메신저 등의 앱 사용시간을 원격조절하거나, 개별
차단하는 기능도 제공하여 자녀들의 스마트폰의 무분별한
사용과 중독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해요.
월정액 2,000원인 해당 서비스는 안드로이드OS 2.2이상의 자녀단말에서
앱을 다운 받아 이용 가능하다고 해요. 또한, 안드로이드폰 사용 부모는 해당
앱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폰 사용 부모는 모바일에서, 피쳐폰
사용 부모는 PC에서 올레닷컴에 접속해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석채 회장의 KT 개인FI센터 곽봉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유익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공동협력을 하여,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환경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