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동물사랑방판 구경만 하다가
토리 사진도 함 올려 보고 싶어서 살짜쿵 올려봐요^^ㅋㅋ
오랜만에 핸드폰 앨범 정리 중!!!
토리 아가때 이리 이뻣구나 싶어서 사진을 토리 아범에게 전송하고 있는데ㅋㅋㅋㅋ
토리아범 왈 : 고놈에 혀!!! 안내민 사진이 없네 그냥~
그러고 보니 앨범에 혀를 내민 사진이 찍은 사진에 70%는 되는것 같아 함 정리해 봤다ㅋㅋㅋ
토리를 첨 데려 올때 샵에서 아가 상태를 요리조리 살펴보는데 혀를 앙증맞게 계속 내밀고 있길래
샵에 있는 언니 한테 얘는 혀를 왜케 계속 내밀고 있는거냐고 물어 봤었다!!
거기 언니는 뭐 머즐이 짧고 액단이 짧아서 어쩌구 @%&^$%&#%^&& 이랬는데
뭐 건강상 특별한 문제는 없는거라고~ 어쩌고~~~
고래숴 데려온 토리를 보고 얘는 뭐 계속 혀를 내밀고 있는거냐며 묻던 토리 아범에게도ㅋㅋㅋ
샵에서 알려준 고대로 읊어주었었다죵~~![]()
-메롱견 토리 변천사ㅋㅋㅋㅋ
집에 처음 데리고 와서 적응시킬라고 내비뒀는데 토리아범 옷 위에 앉아서 앙증맞은 혀를 내밀고
요리조리 우리만 쳐다 보던 토리토리ㅋㅋㅋㅋ
아빠 무릎위에서도 혀는 늘 메롱![]()
델구와서 늘 혀는 메롱 눈물은 글썽글썽 콧물은 주룩주룩
총체적 난국이었던 토리....ㅋㅋㅋㅋ
(근데 이제와서 보니까 너 정말 작았었구나...)
아빠랑 영상통화 하는 엄마 무릎위에서도 메롱 메롱!!
처음 데리고 왔을땐 정말 혀를 안넣었던 토링![]()
늘 항상 저정도 혀를 내밀고 있던 아가ㅋㅋㅋㅋ
커가는 동안에도 혀를 늘 내밀고 있는 토리
근데 저 혀를 내미는것이 입을 다물고 있는 상태에서도 내밀고 있는거라서 신기하긴해요+_+
입을 들어서 보면 아래입이랑 밑입이랑 사이가 좀 벌어져 있는데...
이게 토리만 이런건가ㅠㅠㅠㅠㅠㅠ
사람으로 치면 부정교합 같은건데ㅠㅠㅠ
어떤 상황 어떤 자세에서든 조금은 나와 있는 토리의 혓바닥
심지어 혼날때도 나와있어서......ㅋㅋㅋㅋ
혼내다가 웃은적도 많다는![]()
요새 포메라니안이 겪는 최고의 못생김의 시기!!!!!!!
원숭이시기가 절정이라.. 정말 못생긴 사진이 많이 찍히는 토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 이 사진은 징짜로 못났다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못생긴 사진에서도 어김없이 메롱
토리아범이 흘린...(아니 몰래 흘려준? 아니 몰래 준.. 인가...)
호두과자를 먹다가 걸려도 메롱....
너나 놀리니.......!!!!!!!!!!!!!!!!!!!!!!!!!!!!????
가끔은 쿠오오오오오 초싸이언이 되기도 한답니다....^^;;
이제 6개월차에 들어선 토리는 아직도 여전히 메롱견
딱히 건강상에는 문제가 없지만 딱딱한 껌같은걸 먹을때 혀를 어찌 하지 못하는걸 보면
참 불편해 보인다.....잘 씹지도 못하구ㅠㅠㅠ
처음 데려 올때 샵에서 얘기한 머즐이 어쩌고 액단이 어쩌고가 문제가 아니라
걍 혀가 긴것 같은 토리ㅋㅋㅋㅋㅋㅋㅋ
혀를 쭉 내빼고 있는걸 보면 혀길이가 장난 아님!![]()
늘 좀 나와있는 그 앙증 맞은 혀가 귀여운 내새꾸![]()
그래도 예의상 혼날 땐 좀 넣어둬~~~ 넣어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