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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견 포메 토리에요~~^^*

톨토리 |2013.04.30 12:09
조회 16,376 |추천 57

 

 

매일 동물사랑방판 구경만 하다가

 

토리 사진도 함 올려 보고 싶어서 살짜쿵 올려봐요^^ㅋㅋ

 

 

 

 

오랜만에 핸드폰 앨범 정리 중!!!

 

토리 아가때 이리 이뻣구나 싶어서 사진을 토리 아범에게 전송하고 있는데ㅋㅋㅋㅋ

 

토리아범 왈 : 고놈에 혀!!! 안내민 사진이 없네 그냥~

 

그러고 보니 앨범에 혀를 내민 사진이 찍은 사진에 70%는 되는것 같아 함 정리해 봤다ㅋㅋㅋ

 

토리를 첨 데려 올때 샵에서 아가 상태를 요리조리 살펴보는데 혀를 앙증맞게 계속 내밀고 있길래

 

샵에 있는 언니 한테 얘는 혀를 왜케 계속 내밀고 있는거냐고 물어 봤었다!!

 

거기 언니는 뭐 머즐이 짧고 액단이 짧아서 어쩌구 @%&^$%&#%^&& 이랬는데

 

뭐 건강상 특별한 문제는 없는거라고~ 어쩌고~~~

 

고래숴 데려온 토리를 보고  얘는 뭐 계속 혀를 내밀고 있는거냐며 묻던 토리 아범에게도ㅋㅋㅋ

 

샵에서 알려준 고대로 읊어주었었다죵~~

 

 

-메롱견 토리 변천사ㅋㅋㅋㅋ

 

 



 

 

 

 

 

집에 처음 데리고 와서 적응시킬라고 내비뒀는데 토리아범 옷 위에 앉아서 앙증맞은 혀를 내밀고

 

요리조리 우리만 쳐다 보던 토리토리ㅋㅋㅋㅋ


 

 

 

 

 

 

 

아빠 무릎위에서도 혀는 늘 메롱

 

델구와서 늘 혀는 메롱 눈물은 글썽글썽 콧물은 주룩주룩

 

총체적 난국이었던 토리....ㅋㅋㅋㅋ

 

(근데 이제와서 보니까 너 정말 작았었구나...)

 


 

 

 

 

 

아빠랑 영상통화 하는 엄마 무릎위에서도 메롱 메롱!!

 

처음 데리고 왔을땐 정말 혀를 안넣었던 토링

 

늘 항상 저정도 혀를 내밀고 있던 아가ㅋㅋㅋㅋ

 

 

 

 

 

 

 

 

 

커가는 동안에도 혀를 늘 내밀고 있는 토리

 

근데 저 혀를 내미는것이 입을 다물고 있는 상태에서도 내밀고 있는거라서 신기하긴해요+_+

 

 

입을 들어서 보면 아래입이랑 밑입이랑 사이가 좀 벌어져 있는데...

 

이게 토리만 이런건가ㅠㅠㅠㅠㅠㅠ

 

사람으로 치면 부정교합 같은건데ㅠㅠㅠ

 

  

 

 

 

 

 

어떤 상황 어떤 자세에서든 조금은 나와 있는 토리의 혓바닥

 

심지어 혼날때도 나와있어서......ㅋㅋㅋㅋ

 

혼내다가 웃은적도 많다는

 

 

 

 

 

요새 포메라니안이 겪는 최고의 못생김의 시기!!!!!!!

 

원숭이시기가  절정이라.. 정말 못생긴 사진이 많이 찍히는 토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 이 사진은 징짜로 못났다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못생긴 사진에서도 어김없이 메롱

 


 

 

 

 

토리아범이 흘린...(아니 몰래 흘려준? 아니 몰래 준.. 인가...)

 

호두과자를 먹다가 걸려도 메롱....

 

 

너나 놀리니.......!!!!!!!!!!!!!!!!!!!!!!!!!!!!????

 

가끔은 쿠오오오오오 초싸이언이 되기도 한답니다....^^;;

 

 

 

 

이제 6개월차에 들어선 토리는 아직도 여전히 메롱견

 

딱히 건강상에는 문제가 없지만 딱딱한 껌같은걸 먹을때 혀를 어찌 하지 못하는걸 보면

 

참 불편해 보인다.....잘 씹지도 못하구ㅠㅠㅠ

 

처음 데려 올때 샵에서 얘기한 머즐이 어쩌고 액단이 어쩌고가 문제가 아니라

 

걍 혀가 긴것 같은 토리ㅋㅋㅋㅋㅋㅋㅋ

 

혀를 쭉 내빼고 있는걸 보면 혀길이가 장난 아님!

 

 

 

늘 좀 나와있는 그 앙증 맞은 혀가 귀여운 내새꾸

 

 

 

그래도 예의상 혼날 땐 좀 넣어둬~~~ 넣어둬~~~~~

 

 

추천수5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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