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욱 포근해지면서,
메이크업에 대한 고민이 더 많아지는 게 사실이에요~
메이크업과 날씨와의 관련성을 무시하긴 힘들잖아요.
화장을 안 하자니 쌩얼에 자신 있는 것도 아니고,
화장을 제대로 하자니 금새 지워지고 수정도 어렵고…
<사진 출처: 네이버 이미지>
“아~ 울고~ 싶어~~라아~~~~ㅠ^ㅠ”’
훌쩍훌쩍~ 더군다나 요즘 대세 메이크업은
촉촉하고 빛이 나는 촉광 메이크업인데,
정말 말이 쉽지~ 풀 메이크업보다 되려 더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엔 말이죵!
그래서 가끔 시간이 나거나 중요한 약속이 있을 때
에센스나 오일이랑 이것 저것 섞어서 바르긴 하는데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데일리 메이크업으로는
너무 힘들고 귀찮고 피곤하더라구요.
게다가 화장이 쉽게 무너져버린다는..
그러던 와중에, 메이크업의 달인이라 불리는 제 친구가
헤라 UV 미스트쿠션을 추천해주더라구요
요새 쿠션 제품 많은데 이것 저것 써보고 정착한 유일한 제품이라며.ㅋㅋㅋ
<사진 출처: 헤라 홈페이지>
폭풍 검색을 해보니, 정말 뜨악! 할 만한 제품이었어요.
2013 마리끌레르 프리덱셀랑스 어워드에서
국내브랜드로썬 유일하게 수상을 했으며, 그 외, 각종 어워드에서 상을 모조리 휩쓴 제품!
6초에 1개씩 팔린다고 하니,
왜 여태 이 제품을 모르고 살았나~ 싶을 정도로 허무하더라구요.
나름 트랜드 세터라고 자부하며 살았는데 말이죠. ㅠㅠ
그래서 그 날 바로 백화점으로 우당탕 달려가
헤라 UV 미스트 쿠션을 겟하고 왔어요.
저는 피부톤이 좀 밝고 커버가 필요한 피부라,
C21 쿨 바닐라 커버로 구매했어요.
타입이 5가지나 되니 자신에게 알맞은 제품으로 고르시면 될 것 같아요!
구입 후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얼마나 가볍던지요~ 룰루♬
헤라 UV 미스트 쿠션을 샀던 그 첫 날에 직접 찍었던
신나서 사진촬영까지 해봤어요 ^^
유후~ 저 럭셔리한 케이스 좀 보세요!
헤라 UV 미스트 쿠션은 정말 ‘완벽’이라는 단어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제품인 것 같아요.
기능에서부터 디자인, 활용도, 인기까지
모두 섭렵하고 있으니 정말 완벽 그 자체죠?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이 완벽한 제품_♡
깨끗하게 씻은 손가락을 한번 꾹~ 눌러봤어요.
폭신폭신~ 맨들맨들~ 윤기가 촉촉~
헤라 UV 미스트 쿠션만의 자부심이 담긴 수분퍼프!
보습 성분을 흡수하여 즉각 피부로 전달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촉광 메이크업 시즌에 딱 적합한 제품인 것 같아요.
아까움을 뒤로한 채(?) 손등에 먼저 톡톡톡 발라봤어요~
본품에 리필까지 들어있으니 이 정도야 뭐… 흑흑ㅋㅋㅋㅋㅋㅋ
헤라 UV 미스트 쿠션을 바른 곳과 안 바른 곳의 차이!
확연히 보이시죠?
밝고 일정한 톤으로 발리는 것은 물론이고,
발림성이 너무 너무 좋았어요! 촉촉함이란 게 이런 거구나~ 싶은 느낌?ㅎㅎ
손등에 발라본 후, 더욱 흥분되고 기쁜 마음을 애써 누른 채
직접 피부에 톡톡톡! 두드려봤어요.
우선 헤라 UV 미스트 쿠션을 사용하기 전의 사진부터 보여드릴게요.
제 피부 타입은 중건성 + 잡티와 흉터 자국이 많은 피부예요.
그나마 피부톤이 밝은 편이라 다행인 피부랄까?
헤라 UV 미스트 쿠션은
미스트 + 파운데이션 + 선블록 + 미백 + 쿨링의 기능까지 있기 때문에
그냥 스킨만 바른 피부 위에 바로 발라봤어요.
짜자잔!
기초 화장품을 제외하고 온전히 헤라 UV 미스트 쿠션만
톡톡톡 발랐을 뿐인데, 정말 많이 달라졌죠?
커버력 만점, 윤기 만점, 간편함까지 만점!!
정말 놀랐어요. 평소에 피부 메이크업에만 30분 이상을
소요하는 저로썬 정말 신.세.계!!
수정 메이크업으로도 딱이라 요즘 제 파우치 속엔
헤라 UV 미스트 쿠션과 핸드크림, 아이라이너, 면봉!
딱 요렇게만 들어있답니다.
그런데도 마음이 든든~~!!^^
촉광 메이크업의 진수를 보여주는 헤라 UV 미스트 쿠션!
이것저것 귀찮게 섞어 바르며 오랜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톡톡톡!
헤라 UV 미스트 쿠션으로 해결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