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하라는 업무는 안하고 제가 돌아왔습니다. 뿌잉뿌잉
뭐 자고 일어나면 많이들 봤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제일 마지막에 올라온 글이 800대가 넘었네요...ㅠㅠ 역시 내껀 안보는거였어...ㅠㅠ
그나저나 올립니다...ㅠㅠ
추천해주신분. 해석해주신분 감사드리며. 출바알~~
제가 머리가 커서 모자를 안쓰는데...못쓰는거겠죠...네 압니다..
뉴에라? 비에라? 비아그라? 뭔 모잔지는 잘몰라요.ㅎㅎㅎ
그나저나 잘 날라가네요.ㅎㅎ 앵그리버드같앙.ㅎㅎㅎ
병맛이 라기보단... 신기짤이네요.ㅎㅎ 신맛편도 준비할까..
역시 성진국.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한번 배워보겠습니다.
음~ 역시 참 좋은데요?
전..교육이 부족해 계속 받고있죠 요즘은 Momoka Nishina선생님께 배우고 있습니다.
제 아버지께서는 티코를 주셨습니다. 취업선물이라며 사양말고 가져 가라더군요.
딱 1년 4만키로 타고 폐차했습니다.
제너레이터...발전기문제가 생겨서요.ㅠㅠ
부품비가 삼사십 해서 그냥 폐차 시켰어요...ㅠㅠ 그러니 30마넌 주네요.ㅎㅎㅎ
그냥 병맛.
싫음. 근데 왜 받았찌?..
재밌게 봤었으니 받았겠죠?ㅎㅎㅎ
뭐 부케를 발로차는건데..;;;
이건 진한병맛이 느껴지네요.ㅡㅡ;;;
ㅋㅋㅋ 드러운 막짤...아무래도 이건...맛이....치약도 콧물맛이 있던거 같던디..ㅎㅎㅎ
어느새 끝이 났습니다.
아..쫌 약했죠?ㅎㅎㅎㅎ
사실.. 호응도 없고..업무도 하면서 해서 정신 못차리고 했습니다.ㅋㅋ
다음에 뵈요.ㅎㅎ (그냥 확 오늘안에 끝내버릴까...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