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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는 개나줘버리고 올리는 짤방 -병맛편 네.번.째 뿌잉.

마징가 |2013.04.30 15:49
조회 11,064 |추천 70

 

 

ㅎㅎㅎ 하라는 업무는 안하고 제가 돌아왔습니다. 뿌잉뿌잉

 

뭐 자고 일어나면 많이들 봤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제일 마지막에 올라온 글이 800대가 넘었네요...ㅠㅠ 역시 내껀 안보는거였어...ㅠㅠ

 

 

그나저나 올립니다...ㅠㅠ

 

추천해주신분. 해석해주신분 감사드리며. 출바알~~

 

 

 

 

 

 

 

 

 

 

 

제가 머리가 커서 모자를 안쓰는데...못쓰는거겠죠...네 압니다..

뉴에라? 비에라? 비아그라? 뭔 모잔지는 잘몰라요.ㅎㅎㅎ

그나저나 잘 날라가네요.ㅎㅎ 앵그리버드같앙.ㅎㅎㅎ

병맛이 라기보단... 신기짤이네요.ㅎㅎ 신맛편도 준비할까..

 

 

 

 

 

 

 

역시 성진국.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한번 배워보겠습니다.

음~ 역시 참 좋은데요?

전..교육이 부족해 계속 받고있죠 요즘은 Momoka Nishina선생님께 배우고 있습니다.

 

 

 

 

 

 

 

 

제 아버지께서는 티코를 주셨습니다. 취업선물이라며 사양말고 가져 가라더군요.

딱 1년 4만키로 타고 폐차했습니다.

제너레이터...발전기문제가 생겨서요.ㅠㅠ 

부품비가 삼사십 해서 그냥 폐차 시켰어요...ㅠㅠ 그러니 30마넌 주네요.ㅎㅎㅎ

 

 

 

 

 

그냥 병맛.

싫음. 근데 왜 받았찌?..

 

 

 

 

 

재밌게 봤었으니 받았겠죠?ㅎㅎㅎ

 

 

 

 

 뭐 부케를 발로차는건데..;;;

이건 진한병맛이 느껴지네요.ㅡㅡ;;;

 

 

 

 

 

 

ㅋㅋㅋ 드러운 막짤...아무래도 이건...맛이....치약도 콧물맛이 있던거 같던디..ㅎㅎㅎ

 

 

 

 

 

 

 

 

어느새 끝이 났습니다.

 

아..쫌 약했죠?ㅎㅎㅎㅎ

 

사실.. 호응도 없고..업무도 하면서 해서 정신 못차리고 했습니다.ㅋㅋ

 

다음에 뵈요.ㅎㅎ (그냥 확 오늘안에 끝내버릴까...흠..)

 

추천수7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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