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나가다가끔판을즐겨보는판녀입니다
라고하기엔제가판을너무많이보네요
많이고민했습니다
이곳에올리면조금이라도속이후련해질까...하고계속생각했습니다
그리고자작이라어쩌고하는분이있을까봐두려워서못올렸습니다
솔찍히그애가보고다른친구들에게알릴까봐두렵습니다
하지만저도많은사람들앞에서말해보려합니다
그애가말한것처럼.....
제가1년전엔무리들이랑같이다닌적이있습니다
그때는너무그렇게노는게재밌고즐거웠습니다왕따의기분을존중할줄도몰랐죠
그런데10월후반부터싸우기시작하고아예원수사이가됬습니다
그애들은여전히무리지어다니고,전여전히혼자다녔죠
그래도좋았던게다른반친구1명이절많이챙겨주었습니다
그점이그나마저에게살길이되어주었죠사실학교올때마다가지옥같았습니다
매일아침마다학교를가기무서웠습니다
자살시도도해봤습니다
근데할때마다자꾸그애들얼굴과엄마아빠얼굴그리고그고마운친구가떠올랐습니다
근데고마운사람을그리고복수하고싶은사람이자꾸떠올라서도저히못죽겠더라구요정말걔네다죽이고소년원갈생각도해봤습니다
하지만한때는정말친하고추억이있는애들이니까죽이지는못할것같습니다
그리고그후부터선생님께불려나갔습니다
항상같이있는게튀는애들이왜같이안다니냐고그러셨습니다
그런데걔네들은그말을듣고도저를의심했습니다
쟤말한거아니냐고의심하기시작하고다른반애들에게도제뒷담화막까고...
울기도많이울었습니다.
남자애들에게우리반쓰레기라고우리반왕따라는소리를들어가며
전분노를꾹꾹눌렀습니다.
근데남자애들은장난이라고했답니다
그날울었습니다
제머릿속은다죽어버릴생각밖에없었어요
그리고
새학기가되어서사이는회복될줄알았습니다
더멀어졌습니다
그리고또그애무리가가제가그애한테편지쓴것처럼조작해서그애한테줬습니다
제눈앞에서그편지를찢어버리고제욕을하고있었습니다
내용은잘모르겠습니다
저만안보여주더라구요먼가수상했습니다그편지를가져다줄때씨익웃고있었습니다그편지를읽고그것도제자리에서찢어서버리고제책상과의자를찻습니다
언제는편지를조작한애가저랑친한애한테
우리랑같이다니게해준다고그대신쓰레기같은X랑놀지말라고했습니다
제가꼭그런욕을들어야하나요제가아주쬐끔인기를얻어도그애는여전히이를갈고있습니다
사이를갈라놓습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이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