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6, 백수) 헐ㄹㄹ 이얌 ㅋㅋㅋㅋ
잠이 안와서 살짝 찌끄려봐
나같은 경우는 사실 속옷사이즈를 제대로 재본적이 한번도 없었다?
어렸을때부터 통통하긴했는데
외국생활좀 하다 오고 계속 살이 찌니까 속옷이 하나도 안맞는거야 ㅠㅠㅠ 허류ㅠㅠㅠㅠ
사실 뚱뚱하니까 그나마 있는 자신감이 ㄱㅅ밖에 없었엌ㅋㅋㅋㅋㅋㅋ
으엌ㅋㅋㅋ 쓰고나니 민망하당ㅋㅋㅋ
좀 큰 편인가? 싶어서 80c를 계속 착용하다가 리번에 남친이랑 헤어지구 큰맘먹고 속옷이 사고 싶어서 비ㅇ안에 속옷을 사러 갔어 ㅋㅋㅋㅋㅋ
사이즈를 잘 모른다 하니까 재주더라
그리고 받은게 80f.......
보기엔 엄청 커보이는데 착용방법대로 하니까 원래입던거랑 큰 차이도 안보이는거얌
겨드랑이 군살이랑 윗배(?)살 모아모아 컵에 담는 느낌이라고 매장언니가 알려줬엉ㅋㅋㅋㅋㅋ
가슴이 작다 생각하는 언니들도 속옷 사이즈 제대로 재봐 내 친구도 같이 갔었는데 75a가 70c가 되는 기적...
큰 언니들도 사이즈 완전 다른거 착용하고 있을수도 있어 본인 사이즈에 안맞는거로 하면 가슴이 벌어지고 쳐진대 ㅠㅠㅠ (내 케이스)
정사이즈로 1년이상 착용하면 모양이 잡혀서 이뻐질거라더라구
가슴있는 통통한 언냐들에게!
원래 볼륨감이 좀 있는 언니들은 살을 무리하게 빼거나 10키로 이상 빠지지 않는 이상 가슴사이즈는 큰 변동이 없대
어릴때부터 정사이즈 속옷 착용하시고 이쁜 가슴으로 남친들한테 이쁨 받자구요!! ㅋㅋㅋㅋ
톡에다 처음 글쓰는거라 횡설수설 하는것 같은데 ㅠㅠ
대충 아 이런 정보가!! 하고 듣고 흘려주면 좋겠어요잉! 빠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