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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ΩΩ한국은 여성인권이 낮다는 착각들을 하는데, 말 그대로 완벽한 착각입니다ΩΩΩ

오메가스시 |2013.05.01 09:53
조회 2,479 |추천 65
한국은 여성인권이 낮다는 착각들을 하는데, 말 그대로 완벽한 착각입니다.


1. 여자들이 말하는 남존여비 역사를 따져 볼까요.

물론, 조선 중기 성리학의 이념이 자리잡은 후 약 2, 300년 정도는 여성인권이 낮았던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4500년에 이르는 한반도 역사와, 현대 대한민국은,
어느 나라보다 여성인권이 강했고, 강한 나라입니다.

고려시대까지만 해도,
첫째가 딸이면 장녀가 재산을 상속하거나 재사를 지내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장녀의 호적이 남편으로 넘어갔다 할 지라도, 최소한 공평하게 분배되었지요.

물론, 사위 호적이 외갓집에 들어가는 경우도 많았다고 합니다.
삼국시대부터 데릴사위 제도가 있었으니까요.

고려시대 기록을 보면,
고려 대신 중 한 명이 '잦은 전쟁으로 남녀 성비율이 안 맞으니 첩실을 허용하자'는 주장을 했다가 길거리에서 여자들에게 뭇매를 맞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 만큼 여성들의 힘과 발언이 강했습니다.

현대로 볼까요,
전 세계에서도 여자가 혼인 후 자신의 성씨를 유지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조선시대 약 2, 300년 사이에 생겨난 여성차별도 이제는 다 사라졌습니다. 명절에 외갓집 안 가는 부부는 없으며, 제사를 안 지내는 여자도 없습니다.





2. 이제 여자들이 자주 따지는 남녀불평등 문제를 짚어보죠.

우선 고용문제를 볼까요.
여자들 취업률이 낮은 것은 사회제도나 편견이 아니라 여자들 스스로가 자처한 일입니다.

설문조사를 보면,
남자의 경우 한 회사에서 평생 일하겠다는 답변이 많은 반면, 여자들은 경력을 쌓아 독립한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상사의 지시에 남자들은 일단 복종을 하는 반면, 여자들은 따지고 반박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여자상사 조차도, 남자직원이 편하다며 남자직원만 고용하고자 하니까, 할 말 다 했죠)
1년에 정기 휴가 밖에 안 받는 남자에 비해, 여자는 출산휴가와 생리휴가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산휴가는 이해하고, 기업이 반발하면 국가가 보상해야한다 해도, 생리휴가로 매달 하루 이틀 빠지는 건 회사 입장에서는 끔찍한 손해입니다.)
결혼 후 남자는 더욱 열심히 회사일에 매진하는 반면, 여자는 퇴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들 스스로가 기업가와 사업주로부터 선택받지 못하는 일을 자처하면서, 선택하지 않는다고 떼를 쓰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커피타고 심부름 시키는게 부당하다?? 성희롱 까지는 처벌한다해도, 커피나 심부름에 불만을 갖고 따지는건 웃기는 일입니다.
남자 신입사원들도 부당한 경우 수없이 당합니다. 운전하고 비품 옮기고 심지어 담배사다주는 일 까지, 힘들고 자잘하고 하찮고 귀찮은 일은 모조리 신입사원 몫이니까요. 남자는 그저 참고 복종할 뿐이죠.




다음으로 군대문제를 볼까요
전 세계 국가 중 절반은 모병제고, 절반은 징병제입니다.
약 40여 개의 국가가 징병제를 고수하고 있는데, 이 40여 개 국가 중 '여자에게 국방의무가 없는 나라'는 유일무이하게 대한민국 뿐입니다.

스위스 같은 나라는 남녀가 모두 군사훈련을 받으며
태국 같은 나라는 여자에게 국방세라는 세금을 물립니다.

군사훈련을 하거나, 후방지원을 하거나, 세금을 내는게 당연합니다.
오직, 대한민국 여자만이 국방의무가 없으며, 그것이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입니다.





여성부가 주장하는 것은,

남녀평등이 아니라,

여성특권입니다.

 

추천수65
반대수4
베플늑대|2013.05.01 22:26
글은 좋은데 여기 글써도 골빈년들은 무슨 말인지 모를걸 그저 지들 입장만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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