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82008024089114&LinkID=7&lv=0
요즘 촛불시위 여성의 브라자를 벗긴 일로 논쟁이 뜨겁다. 잘못은 지들이
해놓고 왜 의로운촛불 그것도 여성의 브라자까지 벗기는가? 전리품이라도
되는양 잘못 안것이 아닌가? 그런데 난 이 인권유린을 접한 순간 왜 자꾸
이라크 미군 성추행이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물론 이경우는 여경이 시킨
경우임으로 미군이라크 경우와는 다른데도 왜 자꾸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오늘은 또 조중동 광고압박한 네티즌 6명을 사전구속영장 청구한걸두고
논란이 뜨겁다. 지들은 안했을까? 괴독세력들은 틈만나면 방송사 앞에서
방송 보이코트니 뭐니 생까던 세력들 아닌가? 그 괴독이 오늘 집권하더니
한국이 난장판이다. 나도 개신교인이지만 정말 이런 괴독 하나님은 싫다!
참 하느님은 여성의 브라자 벗기지않는다. 촛불 민의를 받아들여 섬기는
정치한다. 방송국도 점령하지 않는다. 백골단도 부활시키지 않는다. 어째
하는짓마다 니들의 하나님은 마귀닮았냐? 예수님이 지하에서 통곡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