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틀전인 4월 29일 밤에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이유는..
제가 남자친구의 친한친구한테 강제적으로 당했어요..그걸요.
근데 그걸 제가 말하기도전에 그사람이 먼저 남자친구한테 말했어요.
그사람이 자기가 유리한쪽으로 내가 같이 동의한것처럼 말했구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술을 먹은 상태에서 저에대한 화도많이나고 정도많이떨어졌겠죠. 욕도 엄청 했다고하고요..ㅎㅎㅎㅎ
전 그사실을 알게되고나서 바로 그날 밤에 문자로 내얘기도좀들어보라고했는데 남자친구가 술이 많이 취한 상황이여서 제말을 들어보려고도 하지않고 전화는 다 거절했어요...ㅜㅜ
그러고나서 지금까지 전 폰을 꺼두었습니다...남자친구한테 상처되는말을 들을까봐요.
남자친구와 다시 시작할 순 없는걸까요..? 자존심같은거 다 버리고 잡을 자신은있어요..
스케치북편지나 진심을 전할수있는 이벤트도 생각해봤어요
그런데 도저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언니들ㅠㅠㅠ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