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 27
성별 : 남자
직업 : 대학생 / 공익 (예.. 이 나이 먹도록 대학 졸업 못했구요... 22개월 남았구요...) -_-;;;
키 : 176 / 체중 : 55~57
사랑이란 단어를 목숨이랑 같다고 보는 마인드... 4번의 연애를 했어도.. 딱 한번 말했던...
이때 그 여자랑 헤어지고 몇달간 완전 초폐인으로 지냈었던...
지금의 저는 사랑을 미친듯이 하고 프고... 기념일을 기억하고 기다릴 줄 알고... 춥거나 더울때...
만반의 준비를 하고.. 걱정을 많이 해주고.. 아프면 멀리 있어도 약 사가지고 달려갈줄 알고...
항상 미안하다는 말을 많이하고.. 주는건 많은데.. 받지 못하고 이용만 당하는 바보같구요...
좋아하는 여자 앞에선 자존심따위는 없구요..
바람을 피는걸 죽어도 싫어하구요... (의심가면 뒷조사까지 합니다.. 조용히 일 처리)
질투가 엄청 강하구요..
밀당이 없구요... 직업도 없구요... 성격도 우유부단하구요..
일을 하면 성실히 하구 눈치는 100단이구...
현재의 직업은 없지만 대학 졸업장만 받으면 그냥 자리가 생기는 그런.. 뭐 그렇구요..
꿈과 목표의식이 없구요.. 결혼하기 전까진 관계를 맺는 다는걸 생각 안하는... 확연한 고정관념.
보수적이고 몸은 약하지만 집안이라든가 인맥이 넓어서.. 내 여자 만큼은 지켜줄 수 있는...
그렇다구요...
제가 고쳐야 할 점이 뭡니까? 이렇게 얘기 했음에도 불구하고... 차이는건 뭐죠...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