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엄정화가 린의 노래를 듣고 울었다고 하던데-
그 노래는 바로,
대한민국 대표 발라드의 여왕 린의 신곡 '유리심장'
노래 들어 보셨나요?!
전 완전 좋아서 무한재생중♬
일단~
'유리심장' 린의 감성충만
<몽타주> 뮤직비디오 감상하세요 :)
애절 돋는 린의 목소리와 엄정화의 폭풍 눈물 연기
완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유리심장' 가사로 유추해 본
<몽타주>의 엄정화 사연을 알아볼까요?
<몽타주>는 15년 전 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사건이 발생,
범인으로 인해 딸과 손녀, 인생을 빼앗겨버린
세 명의 피해자에게 찾아온 결정적 순간을 그렸다고 해요~
'유리심장' 가사 中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밤새도록 울기만 해요....많이 힘이 드네요."
딸을 잃은 엄마의 애절한 심정을 노래하는 것 같아요-
유리심장 가사 中
"가슴이 깨질 것만 같아요. 다 버리라 하면 다 지우라 하면, 너무 억울해요 난"
15년 전 범인을 잡지 못했는데, 그냥 그대로 사건이 종결된다면?
진짜 억울하고 분한 심정이 절절하게 느껴져요...ㅠ
엄정화&김상경 두 배우의 연기에 집중하며
린의 '유리심장'을 듣고 있으니 감정이입 지대루~
아~ 그리고! <몽타주> MV에는
린과 비스트 용준형의 스튜디오 컷도 포함되어 있어욧!
엄정화씨의 눈물나는 명연기와
린의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가 어우러지니
이건 뭐 심장을 후벼파네요ㅠㅠ 제대로 봄 타게 될 것 같은 기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