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0대 여학생입니다
저랑 제 남자친구가 사귄지는 어느덧 8개월이 좀더 지나가고있네요...
12월달에 제가 남자친구에게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아~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떨리네요 ^^;;
추운겨울날~ 하핫...
그당시 남자친구가 동네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카운터로 아르바이트를 하였는데요
그때 제가 고백을 해서 지금 사귀게 된것 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저랑 사귀고나서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쑥스러움도 많이타하고
말도 별로 못하더니... 어느정도 시간이 흐를수록 본성(?)이 드러난다고 해야하나...
주위에 여자가 좀 많은것 같더라고요...
제 또래에들도 엄청나게 많은것 같구... 이거 관리 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참고로 제 남자친구는 22살 입니다...
아무튼... 저에게 소홀하거나 바람피는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어째 조금 불안하고 초조 합니다...
왠지 떠날것 같고... 주위에 여자가 많아서 그런지
언제 제 곁에서 떠날지... 모르겠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
아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 남자친구가 아르바이트를 아직도 하고 있는데
간간이 여자들에게 고백을 받나 봅니다...
그래도 여자친구인 제가 있어서 그런지 전화번호도 안 알려주고
여자친구있다고 정중히 거절한다고...
저에게 말을 해주는데... 그래서 때로는 안심 되기도 하지만
아~ 주위에 아는 여학생, 또래 여자들 등등 누나들도 많고
참 불안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ㅜㅜ;;
저같이 이런상황에 놓여보신 여자분이나 남자분 계신가요...
저좀 도와주세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