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Punch> 테이크다운
2013
에란 크리비 감독
제임스 맥어보이, 마크 스트롱, 안드레아 라이즈보로, 데이빗 모리시
★★☆
영국 출신 배우들이 나와서
마성의 영국식 액센트 쏟아내며 만들어낸
멍청하지 않은 스릴러물.
영화 자체에 대한 인상은 평이하나
정갈하고 세련된 영상이 돋보인다.
comment
제임스 맥어보이가 총을 들면
여지없이 <원티드>가 오버랩된다.
비중있는 조연으로 자주 접해오던
마크 스트롱의 주연 활약은 반갑다.
그리고 <오블리비언>에서 처음 본
안드레아 라이즈보로는 연기력이 꽤나 출중한 것으로 보인다.
주목할 만한 배우.
데이빗 모리시는 <워킹 데드> 시즌3의 거버너와
흡사한 늬앙스의 캐릭터를 연기해서 그런지
굉장히 친숙한 느낌을 받았다.
bbangzzib J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