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재석 결혼할때 하객으로 왔던 절친 장동건
늘 잘생긴 남자 배우의 전형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던 장동건인데...
이 사진 보니까 세월을 속일 수가 없다는 생각이 확 들었네
어엿한 가정도 꾸린 중년에 접어 들었으니까 그럴 법도 한데
과거가 너무나 찬란했었서 괜히 내가 다 상념에 젖게 됨...
그야말로 날때부터 미남 떡잎이었던 동건씨
학창 시절에도 인기 엄청 많았을 듯
연예계 데뷔를 안 하면 그건 인류의 손해라고 여겨질 정도로
아름다운 고등학생 시절...
데뷔 때부터 신드롬을 일으키게 되오.....
지금 봐도 훈훈한 듀엣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후덜덜하게 잘생기지 않았음??
정말 한평생을 미남으로 살아가는 기분을 만끽했을 장동건
그 유명한 '오징어 효과'의 시초이기도 하지 않음?
하지만 나이 들면서 갑자기 찌기 시작한 살 때문인지
예전 같지는 않아ㅠㅠ
세월이 야속하다....ㅠㅠ
그래도 지금도 충분히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