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석처럼 붙어 다니던 로버트는 어디로 가고 친구들이랑 밥 먹으러 가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막 여배우들처럼 휘황찬란한 거까지는 아니어도
기본적으로 아예 꾸미는 거 자체를 싫어하는 게 여실히 드러나는 모습이닼ㅋㅋ
태어나서 머리 한번도 안 빗어본 사람 같앸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다리 저렇게 예쁜데 나라면 진짜 빡세게 꾸미고 다닐 거 같은뎈ㅋㅋㅋㅋ
20년 넘게 장착한 몸매라서 정작 본인은 별 감흥이 없는건갘ㅋㅋㅋㅋㅋ
완전 자연인ㅋㅋㅋㅋㅋㅋ
일반인 친구들보다도 안 꾸몄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진짜...
근데 저래도 이쁘다는 게 함정이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일할때 꾸미면 됐지 뭐 <- 이런 주의인듯ㅋㅋㅋ
어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다 멋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한 사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