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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첨부)무개념 현대택배아저씨를 신고합니다

태양 |2013.05.03 21:57
조회 16,431 |추천 58

 

 

개념상실한 현대택배 아저씨 대전 동구 인동담당.

저희집이 5층입니다.

택배물건이 큰것도 아니고 양말 몇켤레가 다여서 상자도 조그만한데

이 아저씨 뭔가요

 

집앞 슈퍼에 맡겨두고 저희집에 아주처음부터 와보지도 않으시고

물건을 마음대로 다른곳에 맡겨두고 갑니다

 

지금 이런일이 세번이나 있었습니다,

현대택배 정말 못쓰겠군요.

 

5층이라해도 다른 택배기사분들은 다 전화하시고선,

집에 있다고 말하면 아무리 무거운 물건이라도 다 배달 해주시는데

 

현대택배에다가만 시키면 꼭 이 아저씨는 집에 와보지도 않고

무조건 집 앞 슈퍼에 맡긴다음에 문자를 이렇게 보냅니다.

정말 너무 억울하고 화가 치밀어서 이렇게 사진첨부까지해서 글을씁니다.

 

문자보고선 전화도 해봤는데 안받고

고객센터도 안받고, 동구에 있는 택배사에 전화해도 안받고

현대택배라는 간판만 크게 달고 이런식으로 택배일 해도 되는겁니까?

 

추천수58
반대수20
베플어이없는것들|2013.05.04 15:27
택배기사 이해해주라는 ㄴ들 지들한테저일생겻어봐 이해되나 성인군자인가 너거평생이해하고사나 나보증좀서줘라 도망갈테니이해해주고
베플|2013.05.04 13:49
택배아저씨 이름 알죠? 모른다 해도 현대택배에 전화해서 컴플레인 거세요. 회사에 전화안하고 택배 아저씨한테 전화하는 선에서 끝내려했는데 전화까지 안받아서 이렇게됐다구요. 귀찮으면 택배 일을 하지말던가ㅡㅡ
베플현택ㅂㅅ|2013.05.04 11:43
나도 대전 살았었음. 대덕구, 난 현대 택배 기사한테 ㅅㅂㄴ소리 들어봤음. 그소리듣고 빡쳐서 맞받아쳤더니, 나이도 어린년이 그러면서 졸ㅡㅡ싸웠던 이유는 내가 집에 있음에도 근처 편의점에 아무말 없이 맡긴거였고, 내 물건 분실하고(두개중 한개만 배송) 없었다고 박박 우긴것 때문이었음 ㅡㅡ하나 어디갔냐니까 원래 하나였다고 우기고 장난하시냐니까 난 길바닥에서 욕들어 먹고, 택배 박스에 고객이름 빨간색으로 적어두고 (한두번 아님)이후로 현대택배로 오면 아무리 좋은 물건이어도 안시킴ㅡㅡ힘든거 알아서 택배 시킬때마다 감사하다고 하지만, 현택은 영아님, 특히 대전 현택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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