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한 현대택배 아저씨 대전 동구 인동담당.
저희집이 5층입니다.
택배물건이 큰것도 아니고 양말 몇켤레가 다여서 상자도 조그만한데
이 아저씨 뭔가요
집앞 슈퍼에 맡겨두고 저희집에 아주처음부터 와보지도 않으시고
물건을 마음대로 다른곳에 맡겨두고 갑니다
지금 이런일이 세번이나 있었습니다,
현대택배 정말 못쓰겠군요.
5층이라해도 다른 택배기사분들은 다 전화하시고선,
집에 있다고 말하면 아무리 무거운 물건이라도 다 배달 해주시는데
현대택배에다가만 시키면 꼭 이 아저씨는 집에 와보지도 않고
무조건 집 앞 슈퍼에 맡긴다음에 문자를 이렇게 보냅니다.
정말 너무 억울하고 화가 치밀어서 이렇게 사진첨부까지해서 글을씁니다.
문자보고선 전화도 해봤는데 안받고
고객센터도 안받고, 동구에 있는 택배사에 전화해도 안받고
현대택배라는 간판만 크게 달고 이런식으로 택배일 해도 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