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하게 Fact 만 기술하기 위해서 음슴체 쓸께요. ^^
3개월간 -10kg 감량한 이야기입니다. ^^
[필자 소개]
29살
남자
182cm
72kg
근육랑 많지 않음
살 드럽게 안빠지는 체질임
[Ssul]
필자는 남자임에도 스포츠를 그닥 안좋아함
그렇다고 왕돼지는 아님
잠자리에 늦게 드는 습관이 있어 잘 참다가도 야식, 폭식 사고가 한달에 수회 발생
거기에 회식 등등이 겹쳐 몸무게가 82kg 까지 증가
체중은 10kg 늘었지만 액면가는 남자 임산부 같았음
주로 배주위에 잘 찌는지라 허리까지 아프기 시작함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다이어트 돌입
[3가지 방법]
1. 운동
2. 물
3. 부항
위의 3가지만 해도 100% 빠짐
3개월에 -10kg 성공했음
처음에 말했다시피 필자는 살 드럽게 안빠지는 체질임
이제 상세기술 들어감
① 운동
운동을 안좋아함
그래서 질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할수 있는 운동을 찾았음
그래서 찾은게 자전거, 걷기
운동은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공원으로 선택
자전거로 공원이동(30분), 공원 코스 10바퀴 걷기 (1시간), 자전거로 돌아오기(30분)
이렇게 2시간 했음
왕복하는 길이 급한 오르막이 있어 무산소 운동이 많이 되었음
자전거 자체가 무산소+유산소 운동임 (여성분들 무다리 안되니 걱정 ㄴㄴ. 힙업에도 좋음)
운동 20~30분간은 지방이 아닌 탄수화물이 소비되어 무산소 운동이 더 좋다고 함
② 물
마테차 드세요
하루에 1~2리터 수시로 마셨음
티백은 너무 연하고 적은것 같아 대용량 제품(벌크) 구매해 망에 우림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도 나온적있는데 마테차가 지방분해에 특효임
선천적으로 타고난 고지혈증(혈액속에 지방이 많음)인 사람이 나왔는데
3개월간 꾸준히 마테차 물병에 담아 마신결과 정상인 수치로 돌아옴
남미에서 고기를 많이 쳐묵쳐묵 하는데도 몸매가 쩌는 이유가
DNA 탓도 있지만 마테차가 국민차라서 그렇다고함
③ 부항
몸에 유독 안빠지는 부위가 있을꺼임
필자같은 경우는 허리에서 등쪽, 그러니까 골반 위쪽이라고 해야하나 그곳임
등살은 없는데 허리뒷부분 살이 오지게 안빠졌음
그래서 부항이 좋다고 들은적 있어 하루 20분간 붙여봄
오래 붙인다고 좋은게 아니니 주의 (피부 괴사)
부항은 실리콘 부항이라고 해서 간단히 뒤집었다 펴면 바로 간편하게 붙는게 있음
어머니것 빌림 (ㅋㅋ)
하루 20분밖에 안했는데 2주일 정도지나니 확연히 그 부위가 몰캉몰캉하게 풀어짐
시간이 더 지나니, 그 드럽게 안빠지던 부위가 빠졌음
경험담이니 믿어보셈
한의원 비만 클리닉에서도 치료 코스중에 부항치료가 있음
부항은 지방이 뭉친곳을 음압으로 혈류를 원활하게 해주어
지방이 혈액을 타고 체외로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줌
[잡다한 그외 Tip]
위의 3가지를 열심히 한다면 주 1회의 음주가무는 살 거의 안찐다고 보면 됨
사회생활, 친목활동 하다보면 음주가무 피할수가 없음
높아진 기초대사량 덕택에 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바뀌어 있을것임
그리고 약 1달 정도는 급격한 체중감량은 없을것이니 인내하셈
자전거가 근력운동도 되는지라 지방보다 무거운 근육량이 늘어서 그런것임
하지만 거울로 보면 라인이 분명 달라져 있을것임
여름이 곧 다가옴!
모두들 화이팅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