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차가 이상하여 기아자동차오토큐 부산 대연점을 방문 하였습니다
도착해서 제가 하이스캔(자동차상태체크기게)부터 찍어보자고 하였으나 찍어볼필요가 없다고 하고 터빈이 났으니 수리비가 86만원이 든다고 하길래 너무 비싸다 돈없다고 하니 다른거부터 점검 해보자고 하여 점검 하였는데 이상이 없고 여러가지 확인 하였는데 고쳐지지 않자 하이스캔찍어보니 문제점 확인 하여 간단하게 풀어서 청소하고 끝...........시간은 시간대로 날리고..돈은 돈대로 날리고...
여기서 앞에 했던 작업까지 포함하여 5만원을 주고왔습니다. 완전 바가지입니다.
카센터들의 바가지 수법
1 스캔부터 찍으면 바로 확인가능하니 스캔부터 찍지 않는다.
2 일단 무조건 큰금액을 부른다.
3 다른 방법을 살포시 건네본다.
4 나중에 스캔을 찍어서 고장난대를 고친다.
5 지금까지 한수고비를 몽땅 청구한다.
6 처음 금액이 워낙 높으니 싸게 고쳤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제가 화가나서 기아자동차에 전화를 하였더니 오토큐는 협력업체기 때문에 기아자동차와는 관계가 없다.라는 대답을 받았습니다. 관계가 없으면 기아서비스 마크는 왜주는지 궁금합니다.
잘모르시는 분들은 바가지 같은 협력업체에 가지말고 차라리 사업소(직영서비스 센터)를 갑시다.
가격을 약간 비쌀수도 있지만 바가지는 씌우지 않습니다.
모든 서비스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우리모두 조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