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삼십대 중반 가까운 한 여성입니다.
헌데요 요즘 판을 하면서...참 껄끄러운점이 있더군요
그건 너는 여자지만 대범해서 남자성격에 가깝다 해서 남자라불러달라
또는 남자들도 ...집안빨래 청소 아무리 여자랑있어도 아무생각없고
그런남자들 보러 여자같이 살림하고 밥한다고 여자라부르고...
저는 정말 그런거 이상하더라구요
재수없어요 한마디로...끔찍하지요
맨날 손잡아달라는 남자들의 부탁으로 남자마냥 깍지끼고
아....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말 아리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