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6개월만에찾은아이들 숨겨진 진실 꼭한번봐주세요.

싼도뽀또아빠 |2013.05.05 00:12
조회 6,021 |추천 36

오늘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냈어요. 저희가 무심코 지나쳐온 상황을 짚어보니

 

 (이사건은 레드허스키 도난사건으로 네이버 검색창에 레드허스키 치면 뉴스정보가 뜹니다.자세한내용이..

 (http://cafe.naver.com/dogpalza/6679862 http://cafe.naver.com/dogpalza/6679862)네이버 소재

 강사모카페라는곳에 원주방 허스키방에 견주인제가 올려논 글또한 있습니다.궁금하다면 한번 봐주세요.

 

허스키가 세끼를 배었을때 땅굴을 판다는걸 모르고있었는데 저희 뽀또 분양 받았던 사장님께 전화를해서

 

의심가는 상황을 물어봣더니 한4년정도 키우신분이거든요 세끼도 한 3번정도 보신거 갔고

 

그분 의견으로는 정확하답니다. 겨울에는 땅을 팔 수도 없을뿐더러 죽은게 겨울에 죽었다고 했는데

 

시체가 겨울에 빨리부패되나요? 그리고 불에태워서 흔적을 찾을수가 없다

 

고 했었거든요. 근데 여기서 싼도랑 뽀또랑 같이 묶여있었거든요. 근데 싼도가 있던곳 앞에서

 

땅굴이 조그맣게 파져있었고 아직도 개목줄하고 밖아놧던 철심이 남아잇었거든요.

 

싼도는 뽑아서 통채로 데리고왓구요.근데 죽었다는 뽀또가 있었다는

 

자리앞에 땅굴이 심하게 굴을 팔려고했었던걸로 추정됩니다. 제생각엔 근데 그걸 싼도가 팟다고 하길래

 

싼도라도 찾은 기쁜 마음 에 그말을 믿고나왓는데 오늘 뽀또분양해주셧던 사장님께 전화를 해봣더니

 

백프로 맞다고 허스키가 세끼가 나올날이 하루 이틀 밖에 안남았다는 신호라고 그게 땅굴을파서

 

세끼를 숨길려는 하는 습성이있기때문에 백프로다 추운겨울에 땅을 팔수는 없을 것 이고 아마 최근에

 

땅을 팠을거라고 생각이 든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싼또를 풀고 데리고 나올

 

당시 싼도가 자꾸 비닐하우스 쪽을 절 질질끌고 들어갈려고하더라구요. 영문은 몰라서 억지로 끌고

 

나오긴 했지만 오늘 그 뽀또 분양하셧던 사장님 이 해주신말이 분명 무슨 냄새가 나거나 거기에 뭐가있다는것을

 

알기때문에 싼도가 그곳으로 들어 갈려고했던것이다 다시한번 확인해 봐라 꼭한번 가봐라 하는데 이일을

 

어찌해야할까요.? 경찰이 수사한것도 솔직히 다 믿음 이 가질 않습니다. 경찰들도 그런거 다 봣을탠데

 

경찰은 부탁을 받아서 개장수가 싫어갔다고하고 개장수는 본인은 그런적없 고 이일과연관이없다. 누가

 

내가실어갔다고 그러더냐 라고 오히려 저희에게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저희장인어른도 같이간

 

상태였는데요. 씨팔.줫가고 내가 애들 먹이고 재워주고 살려줫더니 개욕쳐먹는 이상황은 뭐냐 이런식으로

 

말을하더군요. 그 리고 그비닐하우스가 계속 찜찜 한게걸려요 밖에서 못보고 입구도 작아서 한사람정도

 

들어갈수있는 통로밖에안되는거 같은 데 마치굴마냥 이사건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견주로써 분주의한점 관리를

 

소흘히 한점 다 잘못인정 합니다. 근데 우리뽀또가 살아 있는걸까요.??싼도를 한번 믿고 다시 그곳에

 

가봐야할까요? 제가 강아지데리고갔는데 못들어가게하면어떻하죠? 그 개장 있는데갈려면 그 개장수 집앞을 지나서

 

그집 뒷길로 올라가야하는데.. 형사도 뭔가수상하고 도와주지않을꺼 갔구요. 그냥 강아지라는 이유로.. 단지

 

돈으로 환산했을때 재물이다라고만 보는 경향이있더라구요. 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옵니다...조언좀

 

해주세요...동물보호협회에 연락해봐서 같이 가볼까요...?도움의손길이 다가온다면..

 

마지막으로 오늘 통화하셧던 허스키

 

키우시던 사장님께서 본인 생각엔 벌써 세끼를 까도 깟을꺼다 그럼 분명 그자리에 두지않았을것이고 옴겨놧을거다

 

라고.. 세끼팔아 먹 을라고 하는 걸로 보인다 라고......그걸 듣는순간 내가 너무 쉽게 쉽게 상황을 넘겼구나...

 

내강아지인데 그정도는 세심하게 봣었어야 하는데 그렇치 못해서 뒤늦게 후회하는점 있습니다.도와주세요.

 

어디다가 올려야할지 몰라서 이곳에

 

올리게되었어요..죄송합니다. 위사진은 어렸을때 싼도 뽀도사진이고 밑에는 싼도만 찾아왓을당시..근데 사진을

 

자세히보니 산도발옆으로 냄비그릇빠져있는 그곳이 땅이 파져있던곳이에요. 못찍어서아쉬웟는데 사진에보니 찍혀

 

있네요.ㅠㅠ  우리 싼도와 뽀또가있었던 그 개사육장은 절대 농장이라고 볼수없으며 네비게이션으로

 

찾아갈려고해도 절대 갈수가 없는 그런곳이었습니다. 네이게이션 지도상에도 검색이안되고 길이없는

 

데로 나왓었거든요. 근데 기사나 메스컴에선 개농장에 맞겨서 위탁을했다?? 정말 산골짜기...강원도..

 

개장수가 당당하게 하신말중에 생각나는게또있는데 하루에 강아지들 한끼 식사를 제공한답니다.

 

그거슨 아이들 사료가 아닌 식당 급식소 등 음식물찌꺼기를 가져와 가마솥에 넣고 푹 쌂은디 그양이

 

불어났다 싶으면 한바가지식 퍼서 하루한번 강아지들에게 제공한다고합니다. 이 사육장 들어가는입구엔

 

또 검은색 허스키 성견이 있었고 그옆엔 백구로 추정되는아이도 있었고... 그외 다른강아지들은

 

나무판자??비닐하우스 안에 보면 마치 노예들 가둬넣는거같은데 껌껌해서 확실히보진못했습니다.

 

한칸한칸 강아지가 있는거갔고 그런 사육장이 비닐하우스만있는게아니라 산밑에도있었구요.

 

어떻게 하여 강아지를

 

훔쳐간 최모씨가 혼자서 이모든짓을 벌였다고 기사가나고 경찰들은 단론을 짓는건가요..개장수분은

 

본인은 관련이없다. 그리고 강아지를 보지도못했다고 합니다. 와보니 강아지가 묶여있었고 전화로

 

강아지갔따놧다고 하더라고합니다. 개장수가 본인입으로 절대 애네들은 혼자서 여기까지못온다

 

그럼 공범이 있단 예기다 라고 대놓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경찰은 그냥 최모씨 씨끄럽다고 강아지를

 

훔쳐 농장에 위탁을 했다라고 수사를 단론짓다니요. 대한민국 국법이 이렇게 쉬운줄은 몰랐습니다..

 

많은 관심과 뎃글속에서 저에게도 잘못이있다는점 상황이 상황이었지만 인정합니다.

 

뒤늦게라도 후회 하고있지만....제발 그사람들 재수사해서 처벌다받았으면좋겠습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7479&objCate1=1&pageIndex=1 위 사이트는 제가 올려논 청원서명하는곳입니다.한 견주분께서

 

이런곳도있으니 사연을 올려보는게어떻겠냐 라고 조언을 주셔서 하게되었습니다.꼭 서명

 

해주십사 하고 글을 쓰는 목적이 아니고 그 못된인간들 싹을 뿌리채 뽑기를 원할뿐입니다.

 

지금 도와주신다는분들도 여럿있었고 저희가 그냥 무턱대고 가면 무단주거침입죄가 적용될수도

 

있다고하여 (동물사랑실천협회)도움의 손길을 기달리고있습니다.아마 그개장수는

 

일이 다 무사히 끝난줄알고 안심을

 

하고있겠죠...?

 

많은 비난도 있었고 안타깝다는 말씀도있었고 하지만 인터넷 기사부분부터 진실이 왜곡된

 

부분이 상당히 있네요..진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추천수36
반대수0
베플관자놀이|2013.05.06 23:18
정말 열심히 읽고 또 읽어도 내용 윤곽이 안잡히는 글이예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