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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자주 못볼것 같으니 다이어트에 관한 질문이 있으신분들은 여기로 연락주세요
도움이 되는데까지 힘을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아.. 톡된건가요?? 관심있게 봐주신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여담이지만.. 쌍꺼풀 수술 한거맞구요
도움없이 일해서모은돈으로 노력해서 한건데
좋게봐주셨으면 하네요![]()
아참. 전 여자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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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빼면 훈남될줄알았던 50kg감량 흔남입니다 º_º;;
제가 필력이딸려서 글쓰는거 잘못하지만 한번 써보려구요
왜 이런거쓰면 판에뜨던데 (훈남은.)
음슴체 잘 쓸줄모르는데 써볼게요 어색해도 귀엽게봐주세요.
글 마지막부분에는 다이어트팁도 있으니
많은 관심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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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어날때부터(?) 는 모르겠지만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꼬리표처럼.. 고도비만 이라는걸 달고살았음
인증샷 올리겠음 ~~ 맨마지막참고.
왜 그런거 있잖음
뚱뚱한애 혐오하는애들
여태살면서 놀림받으면서 별희안한 욕다들어봄
때는 3년전인 2010년 3월로 거슬러 올라감
17살 고등학교 1학년.. 그당시 몸무게는 108kg 이였음
세.자.리...
솔직히 내가봐도 사람이아니였음
그냥 돼지 그자체??
입학할때도 같은반여자애들이 놀리는게 들렸음
원래 고등학생 1학년이면 질풍노도의 비행기처럼 뛰어다니며 놀아야될 나이인데
난 집에서 먹을것과 게임 그리고 드라마를 곁에 껴안고 살았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한심하기 짝이없음
내가 살을 빼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한 여자아이때문이였음
좀 이상하게 보일지는 몰라도
둘은 초등학교 동창이고 서로를 알지만
친하지는 않다는것 같은 고등학교도 아니지만 첫눈에 반했다고 해야하나
이해가 안되는사람도 있겟지만
되는사람도 있을듯함
멋지게 살을빼서 그여자아이에게 고백을 멋지게 해주겠어!
라는 마음을 먹고나서 운동을하기로 결심을했지만
아빠가 치킨을 시켜줬음 ㅜㅜ 맛있게먹고 다이어트는 저하늘나라로 작심일분
그리고나서 한 일주일정도 지났음
몸무게를 재보니 113kg 이였음
세상에이런일이.. 이럴수가있음?? 참나 빼기로해놓고 찌웠음
한심한 새x..
진짜 내자신을 증오하면서 안되겠다.. 생각했음
그리곤 집에들어와서 바로 돈을들고 옷을 편하게입고 나가서
근처문방구에가서 줄넘기를 구입했음
원래 나는 줄넘기 10번하면 숨이찬다고 못한다고 체육시간에 하지않았음
그런데 그날 5000번의 줄넘기를 했음
헉헉거리면서 두시간 세시간 뛴것같음
너무 힘들고 지쳐서 집에가서 바로잤음
그러면서 나는 결심한거 스트레이트로 해버리자!
다이어트일기를 썻음
목표는 70kg 으로 잡고
그날 하루하루 운동한것과 먹은것과 체중을 적고 소감 느낌을 적는것임
그렇게 한 이주일이 지났음
이주일동안 줄넘기5000개 걷기 두시간 매일같이 주말에는 등산 두시간도 추가해서 맨날 했음
이주일이지난 내몸무게는 106kg
아직 부족하지만 와우?? 이주일만에 7kg 감량.. 대단했음
아직 목표까진 36kg 더빼야하지만 내단순한 머리는 이주일에 7kg 잡고
3달 만 더하면 되잖아?! 햇음
멍청하게도 그걸 믿고 운동을하면서 슬슬 정체기가 왔음
당시 나는 정체기가 뭔지몰랐음
맙소사 3일에 1키로는 빠지는 내가 100kg쯤되니 전혀 미동도없는거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아에 굶어봤음
운동량도 더늘려서 줄넘기 6000개를 하고
더독하게 더독하게 무조건 더 독하게 운동하고 다이어트만을 고집했음
정체기를 이겨내고 나서 또 한달이 지났음
5월1일
아침 - 계란1개,사과1개
점심 - 계란1개,두부반모,밥3분의1공기
저녁 - 밥5분의1공기,두부반모
운동 - 걷기 180분,줄넘기6000개
다이어트일기장에 있는걸 그대로 썻음
몸무게는 90kg!
다이어트 시작은 3월 중순에 시작해서.
5월 1일 23kg을 뺏음.. 정말 인간승리 하는건가 나??
매일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음 그치만 그때는 오로지 살빼서 그여자아이에게
멋진모습으로 고백을하겠다는 나의 감성적로맨틱함이 흘러나왔음
그게 나를 의지남으로 만들어준듯함
그렇게 하루 하루.. 근력운동도 추가하면서 더 힘들게 더 독하게 운동을하고
더관리를 해가면서 한달이 또 지났음
6월1일
아침 - 옥수수1개 참외 반쪽
점심 - 밥3분의1공기,된장국,김치
저녁 - 두부반모,밥5분의1공기,오이
운동 - 걷기 140분,줄넘기5000개,윗몸일으키기200개,팔굽혀펴기100개
몸무게 - 83kg
이것도 다이어트일기장에 있는것을 옮겨적은것.
83kg이라니. 교복을 점점 줄여 입다가
하나 새로 맞추게됬음..
나는 뚱뚱해서 교복점에가면 맞는사이즈가 없었고
양복점에서 비싼돈주고 교복을 맞춰입었음
그리고 살찐사람들은 바지가랭이 사이가 잘 헤진단 말임??
공감하는사람 있을듯.. 그래서 나는 바지가랭이사이를 보면 한 다여섯번 덧데어 꿰맨흔적이있음
교복점가서 신이난 나머지 엄청작게 싸이즈를 맞췃음
엄마한테는 살 더 빼고있다고 작은거사서 더빼겟다고
100을입어야하는데 90을 삿음
학교를가면 애들이 날마다 다르게 "와 너 살많이 뺏다?"
이말이 그땐 어찌나 듣기 좋던지
언제나 싱글벙글..
우리나라는 외모지상주의가 강한것같음
뚱뚱할땐 잘 놀아주지도않았으면서
살을빼면서 점점 친구가 많아짐 ㅎㅎ
좀느슨해진탓인가. 많이 빠져서 그런가 한달이 지난
7월1일에는 79kg 이였음
지금와서생각해보면 정말.. 그때 어떻게 뺏지..
나 참 대단한놈이구나 라는 생각 하게됨
좀 많이 건너 뛰어서.
2011년 2월
몸무게 63kg
목표가 70kg 아니였냐고??
살을빼다보면 끝없는 욕심을 가지게됨..
참 신기한게 인간은 욕심이 엄청 강한 동물같음
살을빼고나니 여자친구도 만들고싶고 꾸미고싶고
옷도잘입고싶고 등등..
살을빼고나서 그 여자아이에게 고백??
은 무슨.. 그냥 용기가안나서 고백도못함
사실은 할 기회도 여건도 안됨
전화번호도 모를뿐더러 친하지도않은데..
알긴아는데 친하지도않은 남자나 여자가 갑자기 고백을 한다고하면
님들은 무슨생각함??
나같아도 고백을 받아주진않음..
그렇게 다이어트는 성공했지만
고백을 실패한 50kg감량 흔남의 후기는 여기에서 종지부를 찍음
뭔가 더있을것같은데 너무 허무하게 끝나서 미안함
그러므로 여기서 나의 다이어트팁을 뿌리고 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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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활습관개선
아침엔 일찍 일어나고
저녁엔 일찍 자는것이 제일 중요.
보통 오후 10시전에 자서 아침 7시 전에 일어나는게 가장좋습니다.
피부도좋아지구요 ㅎㅎ
인간은 수면중에도 유산소운동을 합니다.
숨쉬기운동이라고 들어보셧죠? 지금도 하고있지않습니까.
수면다이어트란것도 들어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양치질은 밥먹고난후 꼭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양치를 하고나면 식욕이 억제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2. 아침은 왕 점심은 서민 저녁은 거지
아침에는 왕
점심에는 서민
저녁에는 거지??
이말은
하루 열량을 1000kcal 로 잡았다고 치면 예를들어
아침에 500kcal
점심에 300kcal
저녁에 200kcal
를 섭취해주는것입니다.
칼로리와 영양성분은 잘 따져보셔서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은 높혀 체질을 바꾸는 형식으로 다이어트합시다.
3. 물!! 물!!! WATER!!
물은 정말 사람몸에 좋은것같아요 살도안쪄요 0Kcal 라서
막 드셔도되요 막 !!
하루에 저는 2L 씩 마셔주었습니다.
그이상 마시면 혈액농도가 낮아져서 쇼크가올수도 있다고하네요 조심!
다만!! 식후 식전 30분은 수분섭취를 피해줍니다.
살이더 잘찌거든요.
물은 피부에도 좋다고하져?
특히 건성피부이신분들 물 벌컥벌컥 마셔주세요
물마시기 은근 쉬워보여도 하루에 1L못마시는분들이 50%가 넘어요!
4. 식사는 정해진시간에 하세요! 규칙적으로
식사는 정해진시간에 하라는말 이해가안되시나요? 이게 무슨소용인가..
하지만 우리의몸에는 바이오리듬이라는게 있습니다.
만약 어제 1시에 점심을 먹어주엇는데
오늘 3시에 점심을먹었다??
그럼 몸에서 오류가납니다 삐리리리리
전날에 1시에 영양분을줘서 몸에서 인식을했는데
다음날 3시에 먹으면 1시에 영양분을 받으려고 몸이기다리는데 안오면..
아기새로 따지면 죽습니다. 몸이죽어요 리듬이 깨지죠
반대로 리듬이 잘형성되면
체질이 개선이됩니다.
5. 다이어트 일기쓰기
정말 꿀팁.
지금와서 다이어트일기보면 정말 ㅎㅎ 감성적으로 아련해지는 ㅠㅠ
진짜 다이어트일기쓰면요 쉽게 다이어트를 포기하지않습니다.
도움이되요.
쓰는방법은
먹은음식
운동량
몸무게 혹은 허리둘레
그날의 소감
등등을 적어주시면됩니다.
6.자기전에 10분운동
이것도 엄청난 꿀팁이죠
자기전에 저는 하늘자전거 10분하고 잣는데요
정말 효과대단함..
유산소운동 1시간한것과 같은 효과를 준답니다!
7. 올바른 다이어트방법!
올바른 운동의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유산소운동은 30분 이상하면서부터 체지방을 태우기시작하여 실질적으로 우리가말하는
다이어트가 된다는것 알고 계시죠??
운동순서는
준비운동 - 무산소운동 - 유산소운동 - 스트레칭
순서로 해주는게 가장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원푸드다이어트는 몸을 헤치는 방법입니다.
정말 몸에안좋구요 효과도 빨리오는것같지만 요요현상도 그만큼 빨리온답니다.
안하시는걸 추천드려요
8.잠이들기 4시간전에는 음식섭취 금지
잠이들기 4시간전에는 음식을 안먹는게좋아요!
만약 잠을 11시에 잔다! 그러면
7시부터는 아무것도 먹지말아야겟죠??
여기까지가 저의 다이어트 팁 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복 많이받으세요
마지막으로 저의 인증샷..
초등학교부터 고도비만 달고살앗다는것의 인증샷 -_-v
그리고 과거사진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중학교 3학년 졸업앨범사진)
(고등학교 1학년)
토실토실하지요?? 푸흐흐흐
그다음은.. 현재사진 입니다
부담스럽지요 흐흐하하하하
살빼면 탑 처럼 훈남 될줄알앗는데 누구나 그렇진 않더라구요
죽을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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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쓴게 있는데요.
다이어트 너무 무리하게 하시면안되요 ㅎㅎ 건강이 우선이라는것을 꼭 명심해두시길..
저는 아무것도 몰랐을때 다이어트를 그냥 무작정한것이라.. 저도 다 빼고난 후에 알았어요!
물은 원래 많이먹는거 좋아하니 꽁짜라서 벌컥벌컥... (꽁짜좋아하면 대머리된다는데 ㅜㅜ)
그래서인지 스트레스성 탈모도 겪었구요
줄넘기를 안하다가 갑자기 무거운몸무게로 5천개씩하다보니 무릎관절도 아팠구요
키도안커요..이제 하하... 루저..
제가 종아리알도 엄청나게 두꺼워서.. 하체비만이였거든요 살을뺏어도 그체중에맞는 하체가아니라 ㅠ
하체비만이신분들 고민하시는분들을 위해 꿀팁 적어놓을게요!
1. 족욕과 반신욕
종아리가 자주 붓는분들! 족욕과 반신욕을 이용하시면 붓기도 빠지고 혈액순환이 잘되어 알도 이쁘게 빠져요 참고하시길..
2. 스트레칭과 마사지 그리고 책끼우기..
하체비만인분들.. 바쁘신분들 오래앉아서 일하시느라 운동 못하시는분들!!
운동을 못하시더라도. 소홀히 하지마시구 종아리나 허벅지를 마사지하여 혈액순환을 시켜주세요!
그럼 군살이 빠진답니다..
그리고 허벅지사이에 약간두꺼운책을 껴놓고 허벅지를 딱 붙여보세요 힘들거에요
한 10~20분정도씩 3번해주시면 좋아요! 은근히 도움도 많이된답니다.
집에서 간단히 운동하고싶은분들!
런지자세와 스쿼트자세를 하세요 엄청많이 도움된답니다 ㅎㅎ 밖에서하긴 좀 민망한자세라서
다 아시는것들일테지만.. 모르는분들을 위해서 추가로 적어보았어요
악플러 선플러 분들 모두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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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분들 시간없으신분들은.. 한꺼번에 많은것을 하려고하지마시고
조금씩 다이어트를 해보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