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좀 뚱뚱한 우리집 쥐 이야기 ?

옹송 |2013.05.05 23:17
조회 294 |추천 10

혼자 살게 되면서 쥐를 키우게 된 20대 여자사람이에요 ㅋㅋㅋㅋㅋㅋ

판은 매번 눈팅만 하다가 *_* 쥐자랑 할 겸사겸사 올리고 가요.

아.. 신분이 들통날까봐 무섭긴 한데.... @_@

슈퍼햄스터를 보여주겠다는 친구의 권유에 청계시장에 놀러갔다가 햄스터를 한마리 데려온 후로

여러마리의 햄스터를 기르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요녀석은 제가 두번째로 데려온 쥐인데......

이름은 또이에요.


학교 전자전기학과 연구실에서 새끼를 낳았으니 데려가라그래서

얼떨결에 저희집에 오게된 녀석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그래도 귀여웠음...

좀 크긴 했지만 귀여웠음....

전자전기연구실에서 온 노란쥐니까 피카츄가 생각나서 그냥 장난좀 쳐봤어요 ㅋㅋㅋㅋㅋ


 

분명 처음엔 귀여웠는데.....





 

 

 

 

"껄껄"


이때까지만해도 귀여웠는데.................................







맨날맨날 먹고자고먹고자고 또 먹더니....























 

??????? 당황


테니스공 아니에여....






 

통곡통곡통곡통곡


태어난지 아직 3개월도 안넘었는데 요렇게 커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둥순둥 뚱보.......또이쥐.......



 


지도 암컷이라고 주인언니보다는 주인언니 남자친구를 더 좋아함니다.... 

 







 

 탈출하려다가 시치미 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나무 이너는 또이의 비상식량창고인데

저 구멍으로 몸이 들어가지는게 신기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먹고 뻗은 듯한 쥐


 

 

잠자는 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바다사자같지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담짤.... 파안










지금도 요러고 자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많은데 @_@ 폰으로 찍은 웃긴 사진들 일부만 올려봐요 ㅋㅋㅋㅋㅋ

  

그럼 안녕 ~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