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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헬프!!!]남들보다 1년 늦은 성년의날

썸타던 여자가 있었는데 .. 알고 보니 만나면서 다른 남자가 있더군요.

 

그렇게 4개월이 흘렀는데도  호구 처럼 아직도 좋아합니다....;;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한달전쯤에 그 남자는 군대가고 지금은 곰신을 하고 있는 그녀는 지금 22살 입니다.

 

원래 작년에 성년의 날을 했었지만 작년에 꽃도 못받고 선물도 못받아서 서러워서 울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미 끝난 사이지만 만나면서 저 이야기 듣고난 후부터 내년에는 1년 늦었지만 챙겨줘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끝날줄은 ㅋㅋ....;;

 

어쨋든  성년의날 퀵서비스 같은걸로 그녀가 학교에서 꽃을 받을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데

 

여자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쁠것 같나요?

 

작은 카드에 

 

" 1년 늦었지만 성년의날 축하해 , 좋지 않았던 기억들 조금은 나아졌으면 좋겠다."

 

이렇게 적어서 이름안쓰고 그냥 전해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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