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교해 보자. 신천지 무료 신학원의 수료생과 기존 신학교 수료생들의 성경 지식의 차이를?

알림이 |2013.05.05 23:39
조회 24 |추천 0

 

    비교해 보자.

 신천지 무료 신학원의 수료생들과 

 기존 신학교 수료생들의

 성경 지식의 차이를?

 

 

최근 기독교계에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이 급격히 교세를 확장하면서 신천지에서 운영하는 6개월 과정의무료 신학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일부 기독교 언론에서 신천지에 대한 이단경계와 비판의 강도를 높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달 1~2000명의 수료생들이 신천지의 무료신학원을 통해 배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신천지에서는 올 들어서만 신천지 무료 신학원의 수료생 숫자가 7200여 명을 배출했다. 

 

 

 

 

 

신천지의 무료 신학원에서는 6개월 동안 성경 비유풀이와 역사와 교훈,예언과 신약이 이루어진 실상을 보여 준다.특히 계시록 전장이 이루어진 현장에서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 "이만희 총회장님"께서 직접 증거하신다.

 

기존 신학교와 신학원은 학비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만 신천지 무료신학원은 6개월이란 짭은 시간과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는 점이 기존 신학교와 신학원 등과 큰 차이를 보인다.

 

가장 큰 차이는 기존 신학교와 신학원을 나온 신학생들과

신천지 무료신학원의 6개월 공부를 마친 성도들의

말씀의 분량 차이가 너무나 크다.

 

 

신천지 신학원의 수료생 중에는 기독교인 뿐 아니라 타 종교 신앙인과 무신앙인들도 많이 있으며 6개월의 신학원 과정을 거쳐야 신천지 교회로 갈 수 있을 정도로 성경 공부에 최대 가치를 둔다는 신천지의 교리와 무료 신학원에서의 교육 내용도 큰 관심과 화제를 이르키고 있다.

 

 

 

 

 

또 신천지는   5월 6~7일, 2시~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과 전국 62개 장소에서 동시에 "대언의 사자 말씀대성회"를 개최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말씀앞에 나와 하나님이 6천년동안 준비해 오신 천국혼잔치에 다 참석하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신천지는 기성교단을 향해 성경을 놓고 공개토론을 하자고 계속 제의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한번도 나오지 않고 있다.

 

기성교단에서 신천지가 제의하는 공개 토론에 나오지 않는것은 왜서일까? 혹시 자신들의 무지가 들어날까 념여해서가 아닐까? 무엇이 두려운가?

 

하나님을 믿는다면,예수님을 믿는다면 무엇이 두려워서 나오지 못하고 뒤에서 성도들을 기만하는가?성경을 알고 싶어하는 성도들에게 성경을 많이 알면 이단이라고 한다는데 호4:6에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고 하신말씀을 어떻게 피할수 있는가?

 

 

 

 

 

일각에서는 최근 한국교회가 목회자의 윤리적·성적 타락, 학력위조, 세습, 논문표절 등으로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는 근본 원인이 목회자를 배출하는 신학교의 문제에서 비롯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많은 신학교가 그 명맥을 이어나가기 위해 인성이나 소명의식을 배제한 채 무분별하게 신학생을 뽑고 있다는 것. 또한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도 신학 중심이 아닌 목회기술, 상담요령, 교회 운영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어서 신학교의 교육 내용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신학교가 말씀을 가르치는 신학(말씀) 대신 권력과 교회 경영에만 초첨이 맞춰진 결과 비싼 등록금을 내며 수년 간 신학교를 다녀도 정작 목회자들의 입에서는 제대로 된 말씀이 나오지 못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니 이를 부인할수 없을것이다.

 

 

 

 

 

 

이러한 목회자의 자질 문제와 각종 비리 등은 목회자에 대한 신앙인들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궁극적으로는 한국교회의 존재 가치마저 상실되는 결과를 가져온것이다.

 

실제로 지난 20여 년 간 1천200만 명의 기독교인은 800만 명으로 급격히 감소하는 등 대한민국의 기독교세 회복이 절실한 상황이다.

 

성경에는 값없이 받았으니 값없이 주라는 말씀이 있다. 성경을 통해 2천 년 전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은 자기가 가진 모든 것, 목숨까지 버리면서까지 자기가 받은 복음 즉 말씀을 전했다. 복음을 전하는 데 돈이나 명예 따위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예수님과 제자들의 정신을 이어가야 할 목회자들과 그들을 키워내는 신학교는 어떠해야 하겠는가?

 

 

 

 

 

2010년도에 있었던 개신교 목회자들의 양심선언의 내용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자.

 

이단대책위원회의 목회자들이 신천지 흠짐을 찾으려고 신분을 철저히 숨기고 무료신학원수업 6개월과 교회에 유월하여 3년동안 아무리 파헤쳐도 잘못된것은 없고 모든것이 성경대로 하나님의 뜻 대로 이루어가고 있으니 더이상은 양심을 속일 수가 없어서 3차에 걸쳐 양심선언을 했다.

 

지금은 외국의 4천만 성도를 가진 큰 목회자들도 신천지에 와서 말씀을 배우고 있다.

 

 

 

 

 

대한민국 목회자들이여 !

잘못을 회개하고 말씀앞에 나오라 !

이 세상을 향한 마지막 선전 포고이다 !

 

 

주관: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안드레지파 안드레교회

         (지하철 2호선 광안역 1번출구 200미터 앞)

 

장소:국제신문사 4층 대강당(지하철 1호선 교대역 5번출구)

 

문의: 070-7517-3712  (교회 대표전화)

인터넷이나 스마트포이로도 청취가능

 

            www.hmbc.tv

 

            www.scjbible.tv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